신생팀 FC발라드림 공개, 박기영 알리 손승연 민서 경서 서기 (골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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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팀 FC발라드림 멤버들이 공개됐다.
7월 20일 방송된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는 열 번째 신생팀 FC발라드림 정체가 공개됐다.
FC발라드림은 발라드 가수들로 구성됐다.
마지막으로 등장한 FC발라드림의 주장은 명품가수 박기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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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팀 FC발라드림 멤버들이 공개됐다.
7월 20일 방송된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는 열 번째 신생팀 FC발라드림 정체가 공개됐다.
FC발라드림은 발라드 가수들로 구성됐다. 처음으로 공개된 멤버는 알리. 알리는 손승연을 반기며 “나랑 9살 차이 난다”고 나이 차부터 언급했다. 손승연은 복싱 등 격한 운동을 즐긴다고. 이어 등장한 세 멤버는 민서, 경서, 서기.
민서는 윤종신의 발라드 명곡 ‘좋니’의 답가인 ‘좋아’를 부른 1위 가수, 학창시절 “체력장 1등급”으로 운동을 좋아한다고 밝혔다. 차세대 발라더 경서는 “초등학생 때 육상하고 중학교 올라가 축구하고 다양한 구기운동을 했다. 운동을 좋아한다”고 말했다.
서기는 ‘싱어게인2’에서 TOP10에 오른 가수로 “오빠가 있어서 구기운동을 많이 했다”고 수줍게 자신을 소개했다. 하지만 동시에 서기의 화려한 활약이 예고되며 기대감을 더했다.
마지막으로 등장한 FC발라드림의 주장은 명품가수 박기영이었다. (사진=SBS ‘골 때리는 그녀들’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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