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무리뉴 품으로" 디발라, AS로마 이적..등번호 21번

윤진만 2022. 7. 20. 20:11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출처=AS로마 홈페이지

[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아르헨티나 플레이메이커 파울로 디발라가 AS로마 유니폼을 입었다.

AS로마는 20일(현지시각) 디발라의 이적을 발표했다. 지난시즌부로 유벤투스와 계약이 끝났기 때문에 자유계약 조건으로 2025년 6월까지 3년 계약을 체결했다. 등번호는 아르헨티나 대표팀에서 주로 달고 뛴 21번을 선택했다. 지난달 입단한 네마냐 마티치가 등번호를 21번에서 8번으로 변경했다.

디발라는 로마 홈페이지를 통해 "이 계약을 맺으면서 많은 감정이 교차했다. 로마는 나를 진심으로 원했다. 조세 무리뉴 감독과 함께 일하게 되어 영광이다. 나는 상대팀 일원으로 늘 로마 팬들이 만드는 분위기에 감탄했다. 이 유니폼을 입고 그들에게 경의를 표할 날이 빨리 오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디발라는 팔레르모를 거쳐 2015년부터 유벤투스의 핵심 공격수로 활약했다. 세리에A 우승 5회, 코파이탈리아 우승 4회 등을 차지했다. 유벤투스와의 연장계약 협상이 최종 결렬된 뒤 눈물과 함께 올드레이디(유벤투스 애칭)와 작별했다. 애초 인터밀란행이 확실해 보였지만, 적극적으로 구애한 로마의 손을 잡았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빨래판이야 복근이야?...가희, 어딜봐서 애 엄마 'CG 인 줄'
'88세' 조춘, '18세 연하' ♥아내 공개 “임신해 17세에 결혼”
드라마 촬영 중 제작진 총에 맞아 숨져..주차문제 때문에?
“나는 개구리 소년의 범인을 알고 있다”..와룡산에 묻힌 진실
“중국계 재벌남과 1회 만남에 5억” 섹시 코미디언, 스폰서 제안에 분노
임창정 “네 학비 벌려고 난 목이 찢어져”...둘째 子 일탈에 '분노'
소유진, 이연희 품에 '쏙' 절친이었어?...햇살보다 더 눈부신 미모
한소희, 팔에 새겼던 타투 싹 제거..앙상하고 새하얀 팔뚝
임영웅, '존재 자체가 레전드'인 트로트 男 스타 '500만원 기부'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