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현영 '우투더영투더우' 인사법 직접 만들어

김경희 2022. 7. 20.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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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현영이 화제가 되고 있는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의 독특한 인사법을 직접 만들었다고 밝혔다.

20일 방송된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에서는 ENA 수목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이하 '우영우')에서 동그라미 역으로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 주현영이 출연했다.

주현영은 출연중인 '우영우'에서 화제가 된 독특한 인사법을 직접 만들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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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현영이 화제가 되고 있는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의 독특한 인사법을 직접 만들었다고 밝혔다.

iMBC 연예뉴스 사진


20일 방송된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에서는 ENA 수목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이하 '우영우')에서 동그라미 역으로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 주현영이 출연했다.

주현영은 출연중인 '우영우'에서 화제가 된 독특한 인사법을 직접 만들었다고 전했다. 그는 "처음 대본에는 '동동그라미' '우영우영우' 같은 대사였다. 하지만 작가님이 이대로 하기를 원하지 않으셨다. 이 대사를 베이스로 제 마음대로 바꿔보길 바라셔서 고민을 했다. 저에게는 숙제같았다. 'SNL'에서처럼 머리를 굴려보자고 생각하고 만들었는데 처음에 완성된 인사법이 만족스럽지 않았지만 박은빈과 작가님께 보여드렸더니 너무 좋아하시더라. 박은빈과 같이 제스쳐를 만들어 완성하게 된 것"이라며 인사법의 비하인드를 밝혔다.

주현영과 박은빈은 극중에서 만날때 '우 투더 영 투더 우', '동 투더 그 투더 라미'라며 힙합 하듯 두 팔의 제스쳐를 하며 인사를 했고 드라마가 화제가 되면서 이 인사법은 전국민이 따라하고 있다.

한편 주현영은 '우영우'에 변호사 우영우의 절친 '동그라미' 역으로 출연중이다.

iMBC 김경희 | 사진 고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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