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 일상]백투더퓨쳐 '드로리안'
권동준 2022. 7. 20. 13:39

경주세계자동차박물관에 있는 DMC 드로리안입니다. 영화 '백투더퓨쳐'에서 주인공들이 탄 타임머신으로 유명한 자동차죠. 1981년에 생산을 시작했지만 DMC가 당시 파산하면서 6000대 정도만 남아 있다고 합니다.
DMC로부터 상표권과 특허권을 인수한 스티븐 윈 드로이안 모터컴퍼니 최고경영자(CEO)가 최근 드로리안 전기차 개발 프로젝트를 시작했습니다. 어릴 적 향수를 자극한 백투더퓨쳐 자동차가 어떤 모습으로 재탄생할지 기대됩니다.
권동준기자 djkwo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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