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순한데 섹시해"..한효주, 흰 셔츠+흰 양말 하의실종룩
강인귀 기자 2022. 7. 20. 13:3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한효주가 과감한 하의실종룩을 선보였다.
한효주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트 이모지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효주는 쇼파에 기대앉아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날 한효주는 오버핏 흰 셔츠에 흰 양말만을 신은 채 아슬아슬한 하의실종 패션을 완성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배우 한효주가 과감한 하의실종룩을 선보였다.

한효주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트 이모지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효주는 쇼파에 기대앉아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날 한효주는 오버핏 흰 셔츠에 흰 양말만을 신은 채 아슬아슬한 하의실종 패션을 완성했다. 그녀는 꾸밈없이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청순하면서도 섹시함이 공존하는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를 본 동료 배우 한지민과 김고은은 "와... 또 반했어... 너무 예뻐효", "이뻐효" 라고 댓글을 남겼으며, 가수 보아는 "오우 근육!!!! 멋지당"이라며 그녀의 근육질 각선미를 칭찬했다.

한편 한효주는 차기작으로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무빙'에 출연한다.
[머니S 주요뉴스]
☞ "이혼한 게 죄지은 건가요?"… 서장훈 '발끈'
☞ '최태준♥' 박신혜, 아들에 반려묘까지?… 바쁘네
☞ "1회 데이트 5억"… 미녀 개그우먼, 스폰 제안?
☞ "BTS 제이홉이 범죄자?"… 中팬덤 광고 '충격'
☞ "특별 출연?"… '우영우' 등판한 男배우 반응 폭발
☞ '183만 유튜버' 신사임당, 채널 양도한 이유?
☞ "우영우엔 '양호'지"… '이은형♥' 강재준, 이게 어울려?
☞ "못 빼면 1000만원"…'이상화♥' 강남, 9kg 감량?
☞ "여러분 저 배운 사람입니다""… 함소원, 갑분 고백?
☞ "누구나 토이 음악 만들 순 없어"… 박새별, 왜?
☞ "이혼한 게 죄지은 건가요?"… 서장훈 '발끈'
☞ '최태준♥' 박신혜, 아들에 반려묘까지?… 바쁘네
☞ "1회 데이트 5억"… 미녀 개그우먼, 스폰 제안?
☞ "BTS 제이홉이 범죄자?"… 中팬덤 광고 '충격'
☞ "특별 출연?"… '우영우' 등판한 男배우 반응 폭발
☞ '183만 유튜버' 신사임당, 채널 양도한 이유?
☞ "우영우엔 '양호'지"… '이은형♥' 강재준, 이게 어울려?
☞ "못 빼면 1000만원"…'이상화♥' 강남, 9kg 감량?
☞ "여러분 저 배운 사람입니다""… 함소원, 갑분 고백?
☞ "누구나 토이 음악 만들 순 없어"… 박새별, 왜?
강인귀 기자 deux1004@mt.co.kr
<저작권자 ⓒ '성공을 꿈꾸는 사람들의 경제 뉴스' 머니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동행미디어 시대 & sidae.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동행미디어 시대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이혼한 게 죄지은 건가요?"… 서장훈 발끈한 이유 - 머니S
- '최태준♥' 박신혜, 아들에 반려묘까지?… '바쁨' 가득한 일상 - 머니S
- "1회 데이트 5억"… 미녀 개그우먼, 스폰 제안 받았다? - 머니S
- 이 정도면 안티?… BTS 제이홉 中팬덤 광고 '헉' - 머니S
- "특별 출연이었다고?"… '우영우' 등판한 男배우, 반응 폭발했다 - 머니S
- [전문]'183만 유튜버' 신사임당, 채널 양도한 이유 - 머니S
- "우영우엔 '양호'지"… '이은형♥' 강재준, 이게 어울려? - 머니S
- "못 빼면 1000만원"…'이상화♥' 강남, 9kg 감량할까? - 머니S
- 함소원 "여러분 저 배운 사람입니다" 갑분 고백을? - 머니S
- '유희열 표절 논란' 박새별 "누구나 토이 음악 만들 순 없어" - 머니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