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코, 세기말 감성도 문제없다..Y2K 패션 멋스럽게 소화

황혜진 2022. 7. 20.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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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지코가 세기말 감성을 완벽하게 재현했다.

지코 소속사 KOZ 엔터테인먼트 측은 7월 19일 공식 SNS를 통해 지코의 4번째 미니 앨범 'Grown Ass Kid'(그로운 애스 키드) 앨범 아트워크를 선보였다.

아트워크에는 지코가 복고풍의 선글라스, 빛나는 재질의 비닐 바지 등을 매치해 이른바 'Y2K' 시절의 감성을 뽐내는 모습이 담겼다.

최근 소집 해제한 지코는 이번 앨범을 통해 2년여 만에 가요계에 복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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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황혜진 기자]

가수 지코가 세기말 감성을 완벽하게 재현했다.

지코 소속사 KOZ 엔터테인먼트 측은 7월 19일 공식 SNS를 통해 지코의 4번째 미니 앨범 ‘Grown Ass Kid’(그로운 애스 키드) 앨범 아트워크를 선보였다.

아트워크에는 지코가 복고풍의 선글라스, 빛나는 재질의 비닐 바지 등을 매치해 이른바 'Y2K' 시절의 감성을 뽐내는 모습이 담겼다. 지코는 그 시절 감성을 개성 넘치는 스타일로 재해석하며 특유의 힙한 매력을 뽐냈다.

최근 소집 해제한 지코는 이번 앨범을 통해 2년여 만에 가요계에 복귀한다.

새 앨범 ‘Grown Ass Kid’는 여전히 트렌드에 민감하고 본인이 좋아하는 음악을 할 때 더욱 빛나는 지코의 아티스트적 면모가 담긴 앨범이다.

지코는 이번 앨범을 통해 불변의 음악적 열정, 에너지를 드러내며 긴 공백기를 뛰어넘어 다시금 아티스트로서 활동에 박차를 가하겠다는 포부다.

지코의 새 음반은 27일 오후 6시 발매된다. ‘음원 톱 티어(Top Tier)' 지코가 신보를 통해 써 내려갈 활약상이 주목된다.

(사진=KOZ엔터테인먼트 제공)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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