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론 이용 골프장·경기장 스마트 관리

입력 2022. 7. 19.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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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에프오에스트로넛(대표 심철규)은 2018년 설립 이후 드론을 활용한 인공지능(AI) 기반의 리얼 데이터 서비스를 제공해 스마트워크 시스템 구축을 지원하고 있다.

대표적 성과로는 호주 밀두라 개발청의 '세계 최대 스마트팜 구축 프로젝트' 참여와 금호리조트의 아시아나CC 코스관리, 한전KDN의 드론 라이다를 활용한 송전탑(선) 모니터링 시스템 개발 등이 있다.

그 과정에 드론을 활용한 AI 기반의 골프장 통합 코스관리 솔루션(Field-Eye)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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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상반기 우수특허대상] 유에프오에스트로넛

유에프오에스트로넛(대표 심철규)은 2018년 설립 이후 드론을 활용한 인공지능(AI) 기반의 리얼 데이터 서비스를 제공해 스마트워크 시스템 구축을 지원하고 있다.

대표적 성과로는 호주 밀두라 개발청의 ‘세계 최대 스마트팜 구축 프로젝트’ 참여와 금호리조트의 아시아나CC 코스관리, 한전KDN의 드론 라이다를 활용한 송전탑(선) 모니터링 시스템 개발 등이 있다.

그 과정에 드론을 활용한 AI 기반의 골프장 통합 코스관리 솔루션(Field-Eye)을 선보였다. 이를 통해 실시간 잔디 컨디션 진단, 정밀 방제, 지상장비 등의 관제가 가능해져 친환경 코스관리를 구현했다.

그동안 국내외 골프장의 잔디 및 시설물 관리는 전문인력에 의존해왔지만, 요즘에는 드론과 사물인터넷 등 ICT 신기술을 활용해 골프장 관리의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있다.

유에프오에스트넛은 최근 하나금융그룹의 두레시닝과 대전 월드컵경기장의 잔디 컨디션 분석 및 시설물 진단을 통해 월드 클라스의 경기환경을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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