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위가 만든 아지랑이'
우장호 2022. 7. 19. 15:24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장마가 다시 소강상태에 놓이며 무더운 날씨를 보이는 19일 오후 제주시 이도2동 중앙여자고등학고 인근 도로 위로 지열로 인한 아지랑이가 피어오르고 있다. 2022.07.19. woo1223@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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