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별에게' 효과 이 정도였나..'홍진경의 영덕후' 시청점유율 40%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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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나의 별에게'가 tvN 예능 '홍진경의 영화로운 덕후생활'에 소개되며 높은 화제성을 증명했다.
지난 15일 방송된 '홍진경의 영화로운 덕후생활'(이하 '영덕후') 52회에서는 글로벌 히트 드라마 '나의 별에게' 시즌1과 시즌2의 주요 줄거리를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나의 별에게'가 소개되기 시작한 이후 영덕후 52회는 뚜렷한 시청률 상승곡선을 그릴 뿐 아니라 평소 대비 2배 가까이 상승한 40% 이상의 시청점유율을 기록하는 기염을 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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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소영 기자] 드라마 ‘나의 별에게’가 tvN 예능 ‘홍진경의 영화로운 덕후생활’에 소개되며 높은 화제성을 증명했다.
지난 15일 방송된 ‘홍진경의 영화로운 덕후생활’(이하 ‘영덕후’) 52회에서는 글로벌 히트 드라마 ‘나의 별에게’ 시즌1과 시즌2의 주요 줄거리를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드라마 ‘나의 별에게’는 정상의 궤도를 이탈한 톱스타 강서준과 궤도를 벗어나고 싶지 않은 셰프 한지우의 단짠단짠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 지난달 티빙(TVING)을 통해 시즌2를 국내 독점 공개했으며 영화 같은 영상미와 섬세한 연출로 2030세대에게 높은 인기를 기록했다.
이날 ‘나의 별에게’는 단시간에 주요 지표를 끌어올리며 독보적인 화제성을 자랑했다. ‘나의 별에게’가 소개되기 시작한 이후 영덕후 52회는 뚜렷한 시청률 상승곡선을 그릴 뿐 아니라 평소 대비 2배 가까이 상승한 40% 이상의 시청점유율을 기록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날 방송된 회차는 티빙 인기 라이브 채널 실시간 1위에 오르며 ‘나의 별에게’ 효과를 톡톡히 각인시켰다.
‘나의 별에게’ 시리즈는 시즌1부터 탁월한 영상미와 배우들의 호연, 탄탄한 스토리로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이에 힘입어 영화로도 재제작, 넷플릭스(Netflix)에도 서비스되는 등 국경을 넘나드는 연이은 흥행기록을 남겼다.
지난달에는 전 출연진과 제작진이 의기투합해 제작한 시즌2를 티빙을 통해 공개, 반전 서사와 확장된 세계관을 무기로, 현재까지 일본 라쿠텐 차트에서 월간 한국드라마 순위 1위를 지키며 또 한번 글로벌 히트 신화를 기록하고 있다. 종영 이후에도 강한 파급력을 자랑하는 ‘나의 별에게’ 시리즈가 한계 없는 인기로 대중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드라마 ‘나의 별에게’ 시즌1과 시즌2는 티빙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comet568@osen.co.kr
[사진] 영화로운 덕후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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