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스타, 5년 만에 완전체 무대..'유스케' 600회서 히트곡 메들리

정태윤 입력 2022. 7. 19. 09:51 수정 2022. 7. 19.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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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스타가 KBS-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이하 '유스케')에서 완전체로 뭉친다.

한 방송 관계자는 19일 '디스패치'에 "씨스타가 '유스케' 600회 특집에 출연한다"며 "히트곡 메들리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유스케'는 13년 3개월 만에 막을 내린다.

씨스타를 비롯해 폴킴, 멜로망스, 10cm, 데이브레이크, 김종국, 거미, 헤이즈 등이 마지막 게스트로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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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patch=정태윤기자] 씨스타가 KBS-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이하 ‘유스케’)에서 완전체로 뭉친다. 

한 방송 관계자는 19일 ‘디스패치’에 “씨스타가 ‘유스케’ 600회 특집에 출연한다”며 “히트곡 메들리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멤버들은 효린을 지원사격하기 위해 나서는 것으로 알려진다. 효린은 지난 18일 3번째 미니앨범 ‘아이스’로 컴백했다. 

‘유스케’ 녹화는 금일 오후에 진행된다. 마지막 방송이기도 하다. ‘유스케’는 13년 3개월 만에 막을 내린다. 방송은 오는 22일이다.

씨스타를 비롯해 폴킴, 멜로망스, 10cm, 데이브레이크, 김종국, 거미, 헤이즈 등이 마지막 게스트로 참석한다. 

씨스타는 지난 2010년 ‘푸시푸시’로 데뷔했다. ‘쏘 쿨’, ‘나혼자’, ‘쉐이크 잇’ 등 수많은 히트곡을 남겼다. 지난 2017년 완전체 활동을 마무리했다. 

멤버들은 각자 다른 소속사에 둥지를 틀었다. 소유와 효린은 솔로로 홀로서기 했다. 다솜과 보라는 연기에 집중하고 있다. 

<사진=디스패치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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