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가면', '15.8%'로 자체 최고 시청률
임시령 기자 2022. 7. 19. 07:35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황금가면'이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19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황금가면'(극본 김민주·연출 어수선) 41회 시청률이 15.8%(이하 전국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앞선 방송분 13.9%보다 1.9%P 상승한 수치이며, 자체 최고 시청률이다. 37회 15.7%보다 0.1%P 소폭 상승했다.
이날 방송에선 유수연(차예련)이 SA그룹에 복수하고자 전 남편 홍진우(이중문)에게 미련이 남은 척 거짓 고백을 했다. 이를 들은 홍진우, 서유라(연민지), 강동하(이현진)는 충격을 받았다.
'황금가면'은 매주 월~금 저녁 7시 50분에 방송된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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