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찌고파 시작인가"..살 쏙 빠진 하재숙→배윤정, 애정 가득 '빼고파' 종영 소감(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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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고파' 멤버들이 종영 소감을 전했다.
배우 하재숙은 7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동생들과 나누는 그저 소소한 얘기가, 우리의 고민이 잔잔하고 따뜻했고 때로는 참 뜨거웠어요.. 내 몸에 대한 '나의 소신'들이 많이 담기진 못해서 조금 아쉽지만... 난 늘 그래왔듯이 운동 열심히 하면서 어떤 모습이든 내 스스로를 사랑하면서 씩씩하게 살아갈 거예요"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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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정민 기자]
'빼고파' 멤버들이 종영 소감을 전했다.
배우 하재숙은 7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동생들과 나누는 그저 소소한 얘기가, 우리의 고민이 잔잔하고 따뜻했고 때로는 참 뜨거웠어요.. 내 몸에 대한 '나의 소신'들이 많이 담기진 못해서 조금 아쉽지만... 난 늘 그래왔듯이 운동 열심히 하면서 어떤 모습이든 내 스스로를 사랑하면서 씩씩하게 살아갈 거예요"라고 전했다.
이어 "신영아 니가 해준 닭볶음탕은 진짜 최고였어. 담엔 엉아가 맛난 거 해줄게!!! 밥하느라 정말 정말 고생 많았다. 사진 속에도 늘 주방에. 빼고파 끝 찌고파 시작인가"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하재숙은 박문치, 일주어터(김주연)과 찍은 사진을 올렸다. 이들은 건강한 식단과 운동으로 반쪽이 된 얼굴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안무가 배윤정은 "3개월 동안 우리 '빼고파' 사랑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멤버들을 알게 돼서 너무 행복한 시간이었어요. 특히 신영이가 정말 고생 많이 했는데 넌 진짜 대단한 놈이야 존경한다. 이제 각자의 길을 또 걸으며 지내겠지만 좋은 인연으로 다시 뭉치길 바라며 우리 알아서 각자 유지 잘합시다 사랑합니다‼"며 다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
브레이브걸스 유정은 "몇 달 동안 동고동락하며 무사히 건강히 다이어트한 우리들! 영원한 숙제인 다이어트해가며, 앞으로도 건강하게 살아요!"라고, 박문치는 "'빼고파' 최종화까지 완료했습니다. 사랑하는 울 '빼고파' 언니들 넘넘 고생 많으셨고 제작진분들도 넘 고생 많으셨습니다"고 종영 소감을 전했다.
유튜버 일주어터는 "재숙 언니 덕에 원피스 입고 사진도 찍었어요. 촬영한 12주 동안 정말 행복했고 그만큼 부담도 있었지만 신영 선배님을 필두로 보민이랑 언니들 덕분에 무탈하게 잘 끝낼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저는 다시 일주어터로 돌아가 일주일씩 다이어트하겠지만 배운 거 잊지 않고 건강하게 살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고 밝혔다.
이들이 출연한 KBS 2TV 예능 '빼고파'는 13년 차 유지어터 김신영과 다이어트에 지친 언니들이 함께하는 다이어트 도전기로 지난 16일 종영했다.
(사진=배윤정, 하재숙 인스타그램)
뉴스엔 박정민 od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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