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환 "킹오브트랙, 자전거도시 고양 홍보대사"

강근주 2022. 7. 17.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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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후원으로 도심형 자전거 대회인 '킹오브트랙(KING OF TRACK)'이 일산문화공원에서 16일 개최됐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축사를 통해 "국내 유일한 아마추어 도심형 레이스이자 국제적인 자전거 동호인 대회인 킹오브트랙 지원은 자전거 친화도시 고양을 세계에 널리 알리는 일"이라며 "자전거 활성화 정책을 지속 추진해 국내 자전거 선진문화를 선도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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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환 고양특례시장 16일 도심형 자전거 대회 ‘킹오브트랙’ 축사. 사진제공=고양시

【파이낸셜뉴스 고양=강근주 기자】 고양특례시 후원으로 도심형 자전거 대회인 ‘킹오브트랙(KING OF TRACK)’이 일산문화공원에서 16일 개최됐다.
고양특례시 16일 도심형 자전거 대회 ‘킹오브트랙’ 후원. 사진제공=고양시
고양특례시 16일 도심형 자전거 대회 ‘킹오브트랙’ 후원. 사진제공=고양시
고양특례시 16일 도심형 자전거 대회 ‘킹오브트랙’ 후원. 사진제공=고양시
고양특례시 16일 도심형 자전거 대회 ‘킹오브트랙’ 후원. 사진제공=고양시

올해 대회는 국내외 아마추어 선수 300여명과 관련 업체 12개가 참가한 가운데 자전거인 뜨거운 열기가 분출됐다. 킹오브트랙은 이날 레이스 외에도 자전거수리센터와 자전거안전캠페인, 자전거산업전을 진행했으며, 약 4만명 시민이 대회를 관람했다.
이동환 공양특례시장 16일 도심형 자전거 대회 ‘킹오브트랙’ 참가. 사진제공=고양시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축사를 통해 “국내 유일한 아마추어 도심형 레이스이자 국제적인 자전거 동호인 대회인 킹오브트랙 지원은 자전거 친화도시 고양을 세계에 널리 알리는 일”이라며 “자전거 활성화 정책을 지속 추진해 국내 자전거 선진문화를 선도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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