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민, 무차별 공격에도 멀쩡한 윤태영에 소름 '골프왕3'[결정적장면]

송오정 2022. 7. 17. 06:0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윤태영의 예능감이 '골프왕' 시즌3 명장면 중 하나로 꼽혔다.

'전설의 6언더'로 불리던 것이 무색하게, 윤태영은 계속된 실수로 동생들의 구박데기로 전락해버렸다.

선공격에 나선 김종민은 자신의 팔꿈치를 '곡괭이'라고 말하며 뾰족한 팔꿈치로 윤태영 허벅지를 공격했다.

그러나 윤태영은 은은한 미소만 머금은 채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았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송오정 기자]

윤태영의 예능감이 '골프왕' 시즌3 명장면 중 하나로 꼽혔다.

7월 16일 방송된 TV조선 '골프왕 시즌3' 마지막회에서는 역대 최고의 순간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전설의 6언더'로 불리던 것이 무색하게, 윤태영은 계속된 실수로 동생들의 구박데기로 전락해버렸다. 그런 그에게도 잘하는 것이 있었으니, 바로 고통참기였다.

때는 김종민과 1대1 게임 때로 돌아갔다. 선공격에 나선 김종민은 자신의 팔꿈치를 '곡괭이'라고 말하며 뾰족한 팔꿈치로 윤태영 허벅지를 공격했다. 그러나 윤태영은 은은한 미소만 머금은 채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았다.

당황한 김종민은 "아프면 아프다고... 우와 딱딱해!"라면서도 연신 공격을 멈추지 않았다. 윤태영의 강철 허벅지에 김지석과 김준호는 "근육으로 버티고 있는 것", "사람을 데려와야 하는 것 아니냐"라며 경악했다.

결국 김종민은 구레나룻 잡아당기기로 작전을 변경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윤태영은 눈만 부릅뜬 표정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TV조선 '골프왕3' 캡처)

뉴스엔 송오정 songojung@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