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민, 무차별 공격에도 멀쩡한 윤태영에 소름 '골프왕3'[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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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태영의 예능감이 '골프왕' 시즌3 명장면 중 하나로 꼽혔다.
'전설의 6언더'로 불리던 것이 무색하게, 윤태영은 계속된 실수로 동생들의 구박데기로 전락해버렸다.
선공격에 나선 김종민은 자신의 팔꿈치를 '곡괭이'라고 말하며 뾰족한 팔꿈치로 윤태영 허벅지를 공격했다.
그러나 윤태영은 은은한 미소만 머금은 채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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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송오정 기자]
윤태영의 예능감이 '골프왕' 시즌3 명장면 중 하나로 꼽혔다.
7월 16일 방송된 TV조선 '골프왕 시즌3' 마지막회에서는 역대 최고의 순간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전설의 6언더'로 불리던 것이 무색하게, 윤태영은 계속된 실수로 동생들의 구박데기로 전락해버렸다. 그런 그에게도 잘하는 것이 있었으니, 바로 고통참기였다.
때는 김종민과 1대1 게임 때로 돌아갔다. 선공격에 나선 김종민은 자신의 팔꿈치를 '곡괭이'라고 말하며 뾰족한 팔꿈치로 윤태영 허벅지를 공격했다. 그러나 윤태영은 은은한 미소만 머금은 채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았다.
당황한 김종민은 "아프면 아프다고... 우와 딱딱해!"라면서도 연신 공격을 멈추지 않았다. 윤태영의 강철 허벅지에 김지석과 김준호는 "근육으로 버티고 있는 것", "사람을 데려와야 하는 것 아니냐"라며 경악했다.
결국 김종민은 구레나룻 잡아당기기로 작전을 변경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윤태영은 눈만 부릅뜬 표정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TV조선 '골프왕3' 캡처)
뉴스엔 송오정 songo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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