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을 안 들어"..양세형, 고집부리다 굴욕(골프왕3)[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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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계 악동' 양세형이 고집부리다 된통 당했던 에피소드가 눈길을 끈다.
엄청난 깐족거림으로 골프계 악동이 된 양세형.
이에 김미현 프로가 양세형을 도와주기 위해 "그렇게 하면 뒤땅 나올 수 있다"라며 자세를 교정해주었지만, 양세형은 "이게 더 불편하다"라며 편한 자세를 고집했다.
결국 이번 대결은 김준호가 승리하게 되면서, 양세형은 무릎 꿇은 상태로 "골프의 신 김준호 님에게 다시는 안 까불겠습니다"라고 외치는 굴욕을 맛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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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송오정 기자]
'골프계 악동' 양세형이 고집부리다 된통 당했던 에피소드가 눈길을 끈다.
7월 16일 방송된 TV조선 '골프왕 시즌3' 마지막회에서는 역대 최고의 순간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엄청난 깐족거림으로 골프계 악동이 된 양세형. 그러나 개그맨 게스트와 대결에서 역으로 당했던 경험이 있었다.
김준호와 리벤지 매치 당시 양세형은 김준호가 멋진 티샷으로 온 그린에 성공하자, 기가 죽은 얼굴로 티샷에 나섰다. 뒤에선 김준호 팀의 깐족거림과 부담감에 결국 훅이 나버리면서 공을 풀숲으로 보내버렸다.
설상가상 공이 나무 바로 옆 긴 풀숲에 가려져, 굉장히 까다로운 트러블샷이 요구됐다. 이에 김미현 프로가 양세형을 도와주기 위해 "그렇게 하면 뒤땅 나올 수 있다"라며 자세를 교정해주었지만, 양세형은 "이게 더 불편하다"라며 편한 자세를 고집했다.
그러나 곧바로 뒤땅으로 온 그린에 실패했다. 김종민은 "프로님 말대로 진짜 바로 뒤땅 났다"라며 지적했다. 김 프로는 "말을 안 듣는다"라며 안타까워했다.
결국 이번 대결은 김준호가 승리하게 되면서, 양세형은 무릎 꿇은 상태로 "골프의 신 김준호 님에게 다시는 안 까불겠습니다"라고 외치는 굴욕을 맛봤다.
(사진= TV조선 '골프왕3' 캡처)
뉴스엔 송오정 songo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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