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배윤정의 눈물 "혼자만의 시간 없었는데"(빼고파)[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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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윤정이 눈물을 흘렸다.
또 그는 배윤정이 합숙소에 있는 순간에 대해서도 "혼자 핸드폰 보고 팩도 하고 쉬는 시간을 갖길 바라서 찾지 않았다"고 말했다.
멤버들 또한 김신영의 말에 공감하면서 모두 배윤정의 시간을 지켜주려 했다는 게 드러났다.
배윤정의 눈물을 '빼고파' 멤버들에게 전달돼 퍼져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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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배윤정이 눈물을 흘렸다.
7월 16일 방송된 KBS 2TV 예능 '빼고파'에서는 합숙 마지막 순간을 맞아 진솔한 대화를 나누는 멤버들이 그려졌다.
특히 김신영은 배윤정에 대해 "일부러 전화하지 않았다"라고 말해 시선을 끌었다. 배윤정 또한 "진짜 전화 한 번을 안 하더라"라며 고개를 끄덕였다.
김신영은 "아들의 엄마로, 남편의 아내로 시간을 보내야 하는 언니에게 혼자 만의 시간을 존중해주고 싶었다"고 이야기했다.
또 그는 배윤정이 합숙소에 있는 순간에 대해서도 "혼자 핸드폰 보고 팩도 하고 쉬는 시간을 갖길 바라서 찾지 않았다"고 말했다. 멤버들 또한 김신영의 말에 공감하면서 모두 배윤정의 시간을 지켜주려 했다는 게 드러났다.
이에 배윤정은 "생각하니 너무 감동이다"라며 눈물을 보였다. 그는 "다들 힘든 상황 속에서 배려를 해줬다는 게 너무 감동적"이라고 이야기했다.
배윤정의 눈물을 '빼고파' 멤버들에게 전달돼 퍼져갔다. 멤버들은 다이어트라는 같은 도전 아래 진심 어린 우정을 나눴고, 안방에 감동을 안겼다.
(사진=KBS 2TV 예능 '빼고파' 방송 캡처)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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