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빼고파' 고은아, 3개월 감량→간수치 정상 [TV온에어]

황서연 기자 2022. 7. 17. 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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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고파'에서 고은아가 다이어트로 건강의 변화를 이끌어 냈다.

16일 방송한 KBS2 예능프로그램 '빼고파'에서는 3개월 간의 다이어트를 끝내는 멤버들의 마지막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각자의 일상으로 돌아간 멤버들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고은아는 "하체가 좋다는 이야기 처음 들어본다. 겉모습만 좋아진 줄 알았는데 속도 좋아졌다"라며 놀라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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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빼고파, 고은아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빼고파'에서 고은아가 다이어트로 건강의 변화를 이끌어 냈다.

16일 방송한 KBS2 예능프로그램 '빼고파'에서는 3개월 간의 다이어트를 끝내는 멤버들의 마지막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각자의 일상으로 돌아간 멤버들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고은아는 어머니와 함께 건강 검진에 나섰다.

의사는 고은아에게 혈액 검사 결과를 알려줬다. 고은아는 과거 잦은 음주와 운동을 하기 싫어하는 생활 습관이 합쳐져 건강 상태가 나빴던 상황. 의사는 혈액 검사 결과가 모두 정상이라고 말했다. "빈혈 수치 괜찮고 초음파 소견도 좋다. 지방간도 없고 간 수치도 괜찮다. 전부 깨끗하다"라고 이야기했다.

고은아는 놀라며 기뻐했다. 의사는 "다만 술을 많이 먹으면 몰라가는 감마지티 수치가 높다. 정상 수치보다 3~4배가 높다. 술을 줄이면 이 수치가 정상이 된다"라고 이야기하며 금주를 권했다.

또한 의사는 체성분 분석 결과 하체에 근력이 붙었다고 이야기했다. 테니스 등 운동을 병행해 온 결과 효과를 본 것이다. 고은아는 "하체가 좋다는 이야기 처음 들어본다. 겉모습만 좋아진 줄 알았는데 속도 좋아졌다"라며 놀라워 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고은아 | 빼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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