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세형, 소문 언급 "윤태영 앞에서 '맨발' 얘기하면 혼난다고.."(골프왕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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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세형이 윤태영에 대한 소문의 진실을 확인했다.
새 멤버 윤태영, 김지석과 첫 만남 당시 양세형과 장민호를 포함한 네 사람은 교통정리(?)를 위해 각자 나이를 언급했다.
이어 양세형은 윤태영에 대한 소문을 들었다며 머뭇대더니 "태영이 형 앞에서 드라마 나왔던 캐릭터 이름을 얘기하면 혼난다고, 조심해야 한다고 그러더라"고 조심스럽게 이야기했다.
윤태영이 과거 드라마 '왕초'에서 '맨발'로 분했던 것을 언급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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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송오정 기자]
양세형이 윤태영에 대한 소문의 진실을 확인했다.
7월 16일 방송된 TV조선 '골프왕 시즌3' 마지막회에서는 역대 최고의 순간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새 멤버 윤태영, 김지석과 첫 만남 당시 양세형과 장민호를 포함한 네 사람은 교통정리(?)를 위해 각자 나이를 언급했다.
38살인 양세형이 막내, 김지석은 자신이 81년생 42세라 셋째인 것 같다고 이야기했다. 이에 장민호는 자신이 77년생이라며 "형님이...?"라며 윤태영을 형으로 착각해 조심스럽게 질문했다. 윤태영이 79년생이라며 장난치자, 장민호도 곧바로 말을 놓으며 장난쳤다. 그제야 윤태영은 74년생이라며 이실직고했다.
이어 양세형은 윤태영에 대한 소문을 들었다며 머뭇대더니 "태영이 형 앞에서 드라마 나왔던 캐릭터 이름을 얘기하면 혼난다고, 조심해야 한다고 그러더라"고 조심스럽게 이야기했다. 윤태영이 과거 드라마 '왕초'에서 '맨발'로 분했던 것을 언급한 것.
윤태영은 "그런 거 없다"라며 쿨하게 소문을 부인했다.
이때, 지나가던 다른 카트에서 윤태영을 알아보고 "맨발~"이라며 인사해 폭소를 자아냈다. 방심한 사이 훅 들어온 "맨발"에, 양세형은 "괜찮다고 하지 않았나"라며 웃었다.
(사진= TV조선 '골프왕3' 캡처)
뉴스엔 송오정 songo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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