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딸맘' 이지혜 "엄마와 딸 안 싸울 수 없어" 격한 공감 [엄마는 예뻤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엄마는 예뻤다'에서 가수 이지혜가 사소한 다툼이 잦은 의뢰 모녀의 사연에 공감했다.
16일 LG헬로비전, MBN 오리지널 예능 '엄마는 예뻤다'(연출 LG헬로비전 김종일) 측에 따르면 오는 17일 방송되는 '엄마는 예뻤다' 마지막 회에서 MC 이지혜는 의뢰 모녀의 사연에 격한 공감을 표했다.
두 딸을 키우고 있는 이지혜는 이를 듣고 "원래 그런다. 엄마와 딸은 안 싸울 수 없다"며 붙어있을수록 다툼 빈도가 높아지는 모녀 관계에 깊이 공감했다는 후문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16일 LG헬로비전, MBN 오리지널 예능 '엄마는 예뻤다'(연출 LG헬로비전 김종일) 측에 따르면 오는 17일 방송되는 '엄마는 예뻤다' 마지막 회에서 MC 이지혜는 의뢰 모녀의 사연에 격한 공감을 표했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 등장한 의뢰모는 외부와 소통을 단절한 채 거의 모든 시간을 집에서 보낸다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 과정에서 의뢰모의 딸은 "웬만하면 엄마와 함께 집에 있는 편이다. 그런데 아무래도 같이 있다 보면 싸우는 시간이 많다"고 전했다.
두 딸을 키우고 있는 이지혜는 이를 듣고 "원래 그런다. 엄마와 딸은 안 싸울 수 없다"며 붙어있을수록 다툼 빈도가 높아지는 모녀 관계에 깊이 공감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마지막 회에서는 파주에 거주하는 열두 번째 의뢰모와 인천에 거주하는 열세 번째 의뢰모의 청춘을 되찾아 주기 위한 맞춤 솔루션이 진행될 예정이다. 지난 방송에서 열두 번째 의뢰모 부부는 거듭되는 사업 실패로 떨어진 자존감을 회복하기 위해 바디 프로필에 도전 의식을 내비쳐 관심을 모았다.
앞서 공개된 예고 영상을 통해 열세 번째 의뢰모는 지나치게 타인을 의식하고 양치에 집착하는 모습을 보여 궁금증을 높였다. 오는 17일 오후 5시 방송.
윤성열 기자 bogo109@mt.co.kr
☞ 김지민 '♥김준호 돌싱? 나도 한번 갔다오겠다' 쿨하네
☞ 성유리, 6개월 쌍둥이 딸 조기교육
☞ 지연수 '신용불량자 2만원 없어..子 치킨도 못 사줘' 눈물
☞ '우영우' 박은빈 초상화..실물 똑같네
☞ 김준호 '이상민, 쇠고랑만 안 찼지 폭력범' 증거자료도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유리, 10세 연상 전도사 남편 공개..방송 최초 - 스타뉴스
- 김지민 "♥김준호 돌싱? 나도 한번 갔다오겠다" 쿨하네 - 스타뉴스
- 성유리, 6개월 쌍둥이 딸 조기교육 - 스타뉴스
- 지연수 "신용불량자 2만원 없어..子 치킨도 못 사줘" 눈물 - 스타뉴스
- '우영우' 박은빈 초상화..실물 똑같네 - 스타뉴스
- 김준호 "이상민, 쇠고랑만 안 찼지 폭력범" 증거자료도 - 스타뉴스
- 방탄소년단 진, 2025 아시안 팝 뮤직 어워드(APMA) 2관왕..올해의 레코드·올해의 노래 수상 | 스타뉴
- "멤버 가족의 대국민 사기극"..민희진, 결국 실신→뉴진스 1人과 갈라서 [스타현장][종합] | 스타
- 1위 방탄소년단, 2위 유재석, 3위 임영웅 | 스타뉴스
- 소송도 이겼는데..어쿠스틱콜라보 모수진 충격 사망 '향년 27세'[공식] | 스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