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정열 "히트곡 '아메리카노' 이제와 보면 제정신이었나 싶어"(유스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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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정열이 히트곡 '아메리카노'에 대해 이야기했다.
7월 15일 방송된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이하 유스케)'에 십센치(10CM, 권정열), 윤종신&빌리(Billlie), 바다, 있지(ITZY)가 출연했다.
권정열은 "세어보진 않았지만, 십센치 오리지널로 발매한 곡은 120곡 정도 된다. 피처링한 곡까지 포함하면 140여 곡 된다"라고 밝혔다.
그중 "내 노래지만 부르기 힘들다"하는 곡으로 권정열은 십센치 대표곡 '아메리카노(2010)'를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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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송오정 기자]
권정열이 히트곡 '아메리카노'에 대해 이야기했다.
7월 15일 방송된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이하 유스케)'에 십센치(10CM, 권정열), 윤종신&빌리(Billlie), 바다, 있지(ITZY)가 출연했다.
많은 히트곡을 가진 십센치. 그만큼 발표된 곡도 많았다. 권정열은 "세어보진 않았지만, 십센치 오리지널로 발매한 곡은 120곡 정도 된다. 피처링한 곡까지 포함하면 140여 곡 된다"라고 밝혔다.
그중 "내 노래지만 부르기 힘들다"하는 곡으로 권정열은 십센치 대표곡 '아메리카노(2010)'를 꼽았다. 권정열은 "'아메리카노'로 많은 사랑받고 너무 아끼는 곡이다"라면서도 의아하단 반응에 "이제 와서 그 곡을 찬찬히 살펴보면 제가 만들었지만 제정신이었나? 싶은 느낌이 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제일 못 견디겠는 부분은 어설픈 아재개그 같은 포인트다. '아메아메아메 아메리카노'하고 들어가는 부분을 못 견디겠다"라고 털어놓았다. 유희열이 "그걸 좋아하는 것"이라며 웃자, 권정열은 "알고 있다. 알고 있는데 저도 모르게 공연 셋리스트에서 빼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유희열이 여흥구를 흉내 내자 권정열은 "제가 두 번째로 싫어하는 부분이다"라고 너스레 떨었다.
(사진=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 캡처)
뉴스엔 송오정 songo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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