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트라맨' 나카마루 시온, 지병으로 38세 사망 [룩@재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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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배우 나카마루 시온이 11일 세상을 떠났다.
15일 스포니치 아넥스 등 일본 현지 매체들은 '울트라맨 넥서스' '경시청 수사 1과 9계' 등 드라마에 출연한 나카마루 시온이 11일 오전 7시 23분 지병으로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아역으로 데뷔해 드라마, 영화, 무대에서 활약해온 나카마루 시온은 2004년 '울트라맨 넥서스' 주인공의 연인 사이다 리코 역을 맡아 인기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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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설이 기자]일본 배우 나카마루 시온이 11일 세상을 떠났다. 1983년생으로 올해 38세.
15일 스포니치 아넥스 등 일본 현지 매체들은 '울트라맨 넥서스' '경시청 수사 1과 9계' 등 드라마에 출연한 나카마루 시온이 11일 오전 7시 23분 지병으로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소속사는 14일 공식 사이트를 통해 비보를 전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나카마루 시온은 5년 전부터 투병 중이었으나 본인의 의사에 따라 이를 숨기고 연기 활동을 지속했다.
아역으로 데뷔해 드라마, 영화, 무대에서 활약해온 나카마루 시온은 2004년 '울트라맨 넥서스' 주인공의 연인 사이다 리코 역을 맡아 인기를 얻었다. 지난해 12월 연극 'Navy Pier 부두에서'가 마지막 무대가 됐다.
박설이 기자 manse@tvreport.co.kr/사진=프롬퍼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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