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제, 박현 성장에 "무슨 일이 일어난거냐" 깜짝..강승윤 기립박수(청춘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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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윤, 노제 등이 아이돌파 박현의 눈부신 성장에 깜짝 놀랐다.
아이돌파 1학년 3반(장희원, 이한준, 박현, 윤도하, 김승현) 팀이 무대에 오르자 소유는 자신감이 상승한 박현의 모습에 주목했다.
노제도 "무슨 일이 일어난 거냐. 박현이 저렇게 잘했나"라고 놀랐다.
강승윤이 "원래 춤 동선에서 춤 못추는 사람을 절대로 센터에 안 세운다. 박현이 거의 센터에서 다 먹었다. 중간 점검 보러 갈 때마다 박현한테 감동받고 온다"라고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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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강승윤, 노제 등이 아이돌파 박현의 눈부신 성장에 깜짝 놀랐다.
7월 14일 방송된 채널A ‘청춘스타’에서는 본선 3라운드 ‘승자 생존! 헌터게임’ 7조 경연이 펼쳐졌다.
아이돌파 1학년 3반(장희원, 이한준, 박현, 윤도하, 김승현) 팀이 무대에 오르자 소유는 자신감이 상승한 박현의 모습에 주목했다.
아이돌파는 엑소의 ‘으르렁’을 선곡했다. 어깨 수술 후유증으로 리허설 중 윤도하가 통증을 호소하자, 다른 팀원들은 윤도하의 몫까지 채우기 위해 더 노력했다.
아이돌파는 엑소의 ‘늑대와 미녀’ 안무를 오마주한 강렬한 도입부로 눈길을 끈 후 카리스마 넘치는 표정과 함께 파워풀한 안무를 소화했다.
무대가 끝난 후 강승윤은 기립박수를 치며 “박현 센터 서는 것 보셨나”라고 뿌듯해 했다. 노제도 “무슨 일이 일어난 거냐. 박현이 저렇게 잘했나”라고 놀랐다.
강승윤이 “원래 춤 동선에서 춤 못추는 사람을 절대로 센터에 안 세운다. 박현이 거의 센터에서 다 먹었다. 중간 점검 보러 갈 때마다 박현한테 감동받고 온다”라고 칭찬했다.
3개월 전 예선 때만 해도 춤에 대해 혹평을 받았던 박현의 성장에 대해 노제는 “연습해서 단기간에 힘이 늘 수는 있지만 멋을 알지 못한다. 근데 멋을 아는 것 같다”라고 평했다. 이에 소유는 “이건 진짜 미친 듯이 연습한 거다”라고 강조했다. 강승윤은 박현을 엔젤패스로 부활시킨 것을 언급하며 뿌듯해 했다.
(사진=채널A ‘청춘스타’ 캡처)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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