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이 키즈 측 "현진 오른손 가벼운 부상, 컨디션 회복 노력"[공식]

황혜진 입력 2022. 7. 14.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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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 멤버 현진(본명 황현진)이 가벼운 손 부상을 입었다.

스트레이 키즈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7월 14일 스트레이 키즈 공식 SNS를 통해 "현진은 12일(현지시간) 오클랜드 공연 직전 오른손을 문에 부딪혀 가벼운 부상을 입었다"고 공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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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황혜진 기자]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 멤버 현진(본명 황현진)이 가벼운 손 부상을 입었다.

스트레이 키즈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7월 14일 스트레이 키즈 공식 SNS를 통해 "현진은 12일(현지시간) 오클랜드 공연 직전 오른손을 문에 부딪혀 가벼운 부상을 입었다"고 공지했다.

소속사 측은 "당일 공연장 의료진 응급 처치 후 오클랜드 공연을 진행했고 13일 정밀 검사를 받았다. 가벼운 부상이긴 하나 무리한 동작은 자제해야 한다는 의료진 소견에 따라 현진은 당분간 무리한 동작은 피하고 컨디션 회복을 위해 노력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예정된 투어 일정에서 현진의 퍼포먼스가 일부 제한적일 수 있는 점 안내드린다. 현진의 퍼포먼스를 기다려주신 팬분들의 너른 양해 부탁드리며 당사는 아티스트 건강 회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현진은 6월 28과 29일 뉴어크 공연을 시작으로 'Stray Kids 2nd World Tour "MANIAC"'(스트레이 키즈 두 번째 월드투어 "매니악")을 성황리에 진행 중이다. 뉴어크, 시카고, 로스앤젤레스 단독 콘서트 등 투어 모든 회차를 매진시키며 글로벌 인기를 증명했다.

스트레이 키즈는 이번 투어에 앞서 지난 4월 2일 자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인 '빌보드 200'에서 K팝 아티스트 사상 3번째로 1위 영예를 안았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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