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렌드지 윤우, 멤버 리온 입술 보며 "너무 예뻐서 탐이 난다" 브로맨스 ('퇴근길 팬미팅')

최이정 2022. 7. 14. 10:2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트렌드지(TRENDZ)가 '퇴근길 팬미팅' 2부를 통해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인다.

오늘(14일) 공개되는 '팬투'의 '퇴근길 팬미팅' 트렌드지 2부에서는 리온, 윤우, 예찬이 출연해 1부의 재미를 이어간다.

멤버 개개인의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한 트렌드지의 '퇴근길 팬미팅'은 이날 오후 6시 팬투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글로벌 팬덤 플랫폼 '팬투'의 '퇴근길 팬미팅'은 신인 아티스트들의 숨겨진 매력을 발굴할 수 있는 콘텐츠로, 매주 목요일 공개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최나영 기자] 그룹 트렌드지(TRENDZ)가 ‘퇴근길 팬미팅’ 2부를 통해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인다.

오늘(14일) 공개되는 ‘팬투’의 ‘퇴근길 팬미팅’ 트렌드지 2부에서는 리온, 윤우, 예찬이 출연해 1부의 재미를 이어간다. 이들은 그 어디서도 공개한 적 없는 세계관 스포부터 특별한 개인기와 매력 포인트 공개까지 시종일관 솔직 담백한 입담을 자랑하며 ‘입덕’을 유발했다고 전해진다.

윤우는 주변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세계관에 대한 강력한 스포일러를 남겨 모두를 놀라게 한다. 윤우는 “얘기를 해도 괜찮을지 모르겠다”라고 조심스럽게 운을 떼는 한편, “두 번쨰 미니앨범 ‘BLUE SET Chapter2. CHOICE’의 세계관이 3집까지 이어진다”라며 앞으로 달라질 모습을 깜짝 공개해 차기 앨범에 대한 궁금증을 한층 높였다.

또한, 예찬은 동물 묘사에 비트박스를 곁들인 기상천외한 개인기를 공개해 눈길을 끌 예정이다. ‘코끼리’의 울음소리와 ‘나무늘보’의 느린 움직임을 재치 있게 표현하면서도 리듬감이 살아있는 비트박스를 선보여 폭소를 유발한 것. 이에 리온은 자리에서 일어나 춤을 추는 등 넘치는 흥을 발산해 현장을 초토화했다.

매력적인 입술을 자랑하는 리온은 제작진이 준비한 립스틱을 바르고 ‘명품 입술’을 과시해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이를 지켜보던 윤우가 “너무 예뻐서 탐이 난다”고 말하며 뜻밖의 ‘브로맨스’를 연출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는 후문이다.

멤버 개개인의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한 트렌드지의 ‘퇴근길 팬미팅’은 이날 오후 6시 팬투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글로벌 팬덤 플랫폼 ‘팬투’의 ‘퇴근길 팬미팅’은 신인 아티스트들의 숨겨진 매력을 발굴할 수 있는 콘텐츠로, 매주 목요일 공개된다.

/nyc@osen.co.kr

[사진] 팬투  '퇴근길 팬미팅'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