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손석구, 박보검·공유 제쳤다..'유죄 인간' 노제 눕방→로제 '33반 사이즈' 극강 슬렌더 ('TMI뉴스쇼')

태유나 입력 2022. 7. 13.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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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태유나 기자]

사진=Mnet 'TMI뉴스쇼' 방송 화면.



배우 손석구가 배우 공유, 박보검을 제치고 ‘유죄 인간’ 1위에 올랐다.  

13일 방송된 Mnet 예능 'TMI NEWS SHOW'(이하 'TMI뉴스쇼') 21회에서는 '덕질 주가 상승! 팬심 뒤흔든 유죄 인간 BEST 8' 순위가 공개된 가운데 엔하이픈(ENHYPEN) 희승, 제이, 제이크, 니키가 TMI 객원 기자로 출연했다.

이날 1위는 배우 손석구가 차지했다. 드라마 '멜로가 체질', 'D.P.'를 통해 얼굴을 알리다 '나의 해방일지'에서 구 씨 역을 맡아 여성들의 추앙을 한 몸에 받은 손석구. 이어 영화 '범죄도시2'로 천만 관객까지 동원하며 '손석구 앓이'가 이어지고 있다고.

강렬한 캐릭터와 달리 반전의 스윗한 본캐를 가진 손석구의 팬 서비스는 아이돌급. 그는 모대 애교에 잔망 DNA로 '폭스 중에 폭스'라 불린다. 또 본인이 뽑은 매력은 가슴으로, 옷으로도 숨겨지지 않는 성난 가슴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여기에 야성미 넘치는 등과 어깨, 남친같은 편안한 사복 센스까지 갖춘 손석구는 유창한 영어 실력, 수준급 미술실력에 농구까지 잘한다고. 이에 ‘입덕’을 넘어 ‘구속’시키는 손석구의 매력은 인간 페로몬 그 자체다. 

사진=Mnet 'TMI뉴스쇼' 방송 화면.



2위는 블랙핑크 멤버 로제였다. 인형인지 사람인지 눈의 의심케하는 로제의 입덕 첫 번째 포인트는 슬렌더 몸매다. 168.7cm 큰 키에 44kg 몸무게로 33반 사이즈를 입는다는 로제는 24인치 한줌 허리를 자랑한다고. 

그의 뛰어난 사복 패션 또한 또 하나의 입덕 포인트. 여기에 음색 여신으로 불리는 로제는 수많은 입덕 직캠을 남겼다고. 그중 입덕 간증 글이 수두룩한 영상은 미국 페스티컬 팬캠 영상으로 헤어부터 의상, 완벽한 라이브까지 선보이며 인생 직캠으로 불린다. 

사진=Mnet 'TMI뉴스쇼' 방송 화면.



3위는 배우 공유가 차지했다. 배우 마동석에게 지지 않는 어깨 깡패에 40대가 믿기지 않는 몸매로 '갓벽' 그 자체인 공유. 공유의 '입덕' 첫 번째 모먼트는 패션 화보들이다. 고백이 절로 나오는 대학 선배미(美)부터 장난기 가득한 큰 오빠 느낌, 성공한 젊은 CEO까지 옷이 공유빨 받는다는 말이 절로 나올 정도. 

두 번째 모먼트는 '워너비 남친짤'로, SNS에 올린 사진 하나에 팬들 상상력에 불을 지핀다고. 마지막 모먼트는 공유 직캠 영상. 이중 레전드는 '공유와 비밀 연애짤'로 영화 무대인사 중 아이콘택한 카메라에 지긋이 윙크를 하는거로 유명하다. 

4위는 세븐틴 멤버 승관, 5위는 에스파 멤버 윈터가 이름 올린 가운데 6위는 배우 박보검이었다. 드라마 '응답하라 1988'을 통해 주목받은 박보검은 때아닌 인성 논란에 휩싸이고 있다고. 

2017년 의류 팬사인회서 박보검은 행사가 끝나자 출구쪽이 아닌 객석으로가 몸이 불편한 팬을 찾아갔다. 이후 박보검은 보호자와 이야기를 나눈 뒤 악수를 하고 팬과 눈을 맞추고는 찾아와줘서 고맙다는 등 포옹까지 해줬다. 이미 그의 인성은 이미 연예계서는 자자했다고.

또 박보검은 해군으로 입대 당시 까까머리도 살아남은 비주얼로 세간을 떠들썩하게 하기도 했다. 여기에 메인보컬을 넘볼만한 가창력에 수준급 피아노 실력, 깜찍한 댄스 실력까지 겸비한 '인간 유죄'로 여심을 공략했다.

사진=Mnet 'TMI뉴스쇼' 방송 화면.



7위는 노제가 차지했다. 연예인 보다 더 연예인 같은 외모로 MZ세대가 뽑은 화제의 인물 1위에 오르기도.그는 도도한 이미지와 달리 성격은 귀여운 아기 고양이 재질이라고. 특히 장소 불문 눕방을 시전해 털털한 매력을 뽐냈다.   

그에게 입덕하는 이유는 외모 뿐만이 아니라고. 노제는 본업 장인으로서 '헤이마마' 열풍을 이끌기도 했다.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 출연 전부터 유명했던 노제는 카이 '음' 활동 사이 예쁜 댄서로 화제가 됐다. 여기에 키의 댄서로 활용할 때도 고글을 사용해 '고글녀'로 불리기도 했다. 작은 얼굴에 긴다리인 압도적 피지컬과 완벽한 춤선으로 아이돌 못지 않은 직캠 조회수를 기록하기도 했다. 

8위는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 멤버 연준이었다. 연준은 믿기 힘든 다리길이로 시선을 사로잡는 멤버다. 여기에 무쌍 눈매와 살짝 올라간 입꼬리가 완전한 비주얼 깡패. 현실에서는 뽀뽀 장인이라 불릴 정도로 댕댕미가 한가득이라고. 연준은 빅히트 연습생 시절 춤과 랩, 노래 모두 1등이었던 전설의 연습생으로 유명했다. 연준의 찰떡 헤어 컬러는 파란색. 일명 '파란 머리 걔'라고 불리 영상은  조회수 232만을 기록하기도. '삼디다스 개'도 또 하나의 레전드 직캠 영상으로 불린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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