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대, 회장기 씨름서 올 시즌 첫 단체전 금메달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남대학교가 '제52회 회장기전국장사씨름대회'에서 올 시즌 첫 단체전 금메달을 획득했습니다.
경남대는 오늘(13일) 충남 보령시 대천초등학교 씨름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대학부 단체전 결승전에서 인하대학교를 4대 1로 꺾고 우승했습니다.
이어진 일반부 단체전 결승전에서는 경기광주시청이 용인특례시청을 4대 2로 물리쳐 2019년 증평 인삼배 대회 이후 약 3년 만에 단체전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경남대학교가 '제52회 회장기전국장사씨름대회'에서 올 시즌 첫 단체전 금메달을 획득했습니다.
경남대는 오늘(13일) 충남 보령시 대천초등학교 씨름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대학부 단체전 결승전에서 인하대학교를 4대 1로 꺾고 우승했습니다.
준결승에서 경기대학교를 4대 0으로 제압한 경남대는 결승에서도 경장급 임상빈과 소장급 채희영, 청장급 정택훈이 연달아 승리해 3대 0으로 앞섰습니다.
이후 선택권을 사용한 인하대가 용사급 김효겸을 앞세워 한 점을 만회했지만, 경남대는 용장급 조민성이 김한빈을 잡채기로 제압해 우승을 확정했습니다.
이어진 일반부 단체전 결승전에서는 경기광주시청이 용인특례시청을 4대 2로 물리쳐 2019년 증평 인삼배 대회 이후 약 3년 만에 단체전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사진=대한씨름협회 제공, 연합뉴스)
배정훈 기자baejr@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119 구조대원 무차별 폭행한 남성에게 항의하자 “내 직업은 부자야!” (D리포트)
- KTX 광명역 일부 침수로 이용객 불편…열차는 정상 운행
- 이준석, 무등산 방문 사실 공개…“광주시민께 죄송, 약속 안 잊어”
- “샤워하는데 파란 변기물 콸콸”…수돗물 미스터리
- 버스 바퀴에 발 '슬쩍'…기사에 들키자 “죄송합니다” 인사 후 도망
- 총기 난사 77분간 머뭇머뭇…CCTV에 딱 걸린 텍사스 경찰의 무능
- 스리랑카 대통령 관저, 주인 잃고 '핫플레이스'로 부상
- 비행기서 담배 피우고 벌금형 받은 남성, 재판서 한 말
- “자발적으로 화학적 거세하면 감형”…태국 성범죄 법안 통과
- 미 입양한인 “친모 만나 제가 어떻게 살았는지 알려주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