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동 카페거리에 등장한 고래 벽화

민경석 기자 2022. 7. 13.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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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서울 성동구 성수동 카페거리에 ENA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우영우)'와 KT의 20대 전용 브랜드 'Y'와 협업해 탄생한 벽화가 그려져 있다.

이번 벽화는 KT 'Y'의 Y아티스트 레이블에 소속된 3인(정다은, 유보라, Céz 작가)이 '우영우'의 회차별 명장면을 본인의 감성으로 표현한 작품으로, 오는 24일까지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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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민경석 기자 = 13일 서울 성동구 성수동 카페거리에 ENA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우영우)'와 KT의 20대 전용 브랜드 'Y'와 협업해 탄생한 벽화가 그려져 있다.

이번 벽화는 KT 'Y'의 Y아티스트 레이블에 소속된 3인(정다은, 유보라, Céz 작가)이 '우영우'의 회차별 명장면을 본인의 감성으로 표현한 작품으로, 오는 24일까지 공개될 예정이다.

'우영우'는 넷플릭스가 매주 발표하는 '전세계 톱 10 프로그램(쇼)' 주간 차트에서 지난 4일부터 10일까지 2395만 시간 시청시간을 보이면서 비영어권 작품 중 1위에 올랐다. 2022.7.13/뉴스1

newsmaker8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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