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박해민 '안타 지우는 멋진 다이빙캐치' [MK포토]

김영구 2022. 7. 12.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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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2 KBO 리그'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 경기가 열렸다.

6회초 무사에서 LG 박해민 중견수가 KIA 류지혁의 안타성 타구를 멋진 다이빙캐치로 잡아내고 있다.

[잠실(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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