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주 신동 "뮤비 속 여장, 이특이 혼자 하겠다고"

이민지 2022. 7. 12.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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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특이 여장을 자처했다고 밝혔다.

이특의 여장으로 화제가 된 가운데 신동은 "원래 모두가 여장하자는 말도 나왔다. 이특씨가 갑자기 연습 내내 '그냥 내가 혼자 할까? 내가 혼자 하면 어때? 혼자 할까?'라고 해서 '형이 해' 했다. 본인이 원해서 한거다"라고 밝혔다.

이특은 "사실 여장을 다같이 하자고 했었다. 멤버들이 고백하고 돌아서면 여장한 멤버들이 나오는거였다"라고 귀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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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민지 기자]

이특이 여장을 자처했다고 밝혔다.

7월 12일 오전 진행된 슈퍼주니어 정규 11집 Vol.1 'The Road : Keep on Going' 발매 기념 온라인 기자간담회에서 신동이 타이틀곡 '망고' 뮤직비디오 비화를 공개했다.

이특의 여장으로 화제가 된 가운데 신동은 "원래 모두가 여장하자는 말도 나왔다. 이특씨가 갑자기 연습 내내 '그냥 내가 혼자 할까? 내가 혼자 하면 어때? 혼자 할까?'라고 해서 '형이 해' 했다. 본인이 원해서 한거다"라고 밝혔다.

이어 "여자에게 고백하는건데 원래 멋있게 하는거였다. 근데 멤버들이 연기 욕심을 내면서 개그화 되고 유쾌하고 활기차졌다. 그래서 뮤직비디오가 좋아졌다"라고 설명했다.

이특은 "사실 여장을 다같이 하자고 했었다. 멤버들이 고백하고 돌아서면 여장한 멤버들이 나오는거였다"라고 귀띔했다. (사진=Lable SJ 제공)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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