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원, 장민호 위해 좌훈 준비 "46살 몸 아파갈 나이" 걱정 (여행가자) [TV캡처]

임시령 기자 2022. 7. 11.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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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아 여행가자' 정동원이 장민호를 위해 좌훈 코스를 준비했다.

11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동원아 여행가자'에서는 장민호, 정동원이 강화도에서 마지막 여행을 즐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정동원은 장민호에게 "46살 아니냐. 몸이 아파갈 나이다. 삼촌을 위해 좌훈을 준비했다. 남자한테 좋다더라"고 말했다.

장민호와 정동원은 뜨거운 증기에 금방 땀을 흘리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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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아 여행가자 종영 장민호 정동원 / 사진=TV조선 동원아 여행가자 캡처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동원아 여행가자' 정동원이 장민호를 위해 좌훈 코스를 준비했다.

11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동원아 여행가자'에서는 장민호, 정동원이 강화도에서 마지막 여행을 즐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정동원은 장민호에게 "46살 아니냐. 몸이 아파갈 나이다. 삼촌을 위해 좌훈을 준비했다. 남자한테 좋다더라"고 말했다.

이에 장민호는 "그럼 나한테 필요 없다. 하지만 동원이가 준비했으니 가겠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윽고 두 사람은 옷을 갈아입고 쑥 뜸기가 들어있는 항아리에 앉아 좌훈을 즐겼다.

장민호와 정동원은 뜨거운 증기에 금방 땀을 흘리기 시작했다. 정동원은 "엉덩이에서 땀이 난다"며 난색을 표했다.

이후 장민호는 정동원에게 "다음엔 어디로 가고 싶냐고"고 물었다. 정동원은 "해외로 가고 싶다. 괌으로 가고 싶다"고 해 웃음을 안겼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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