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아 여행가자' 정동원, 장민호와 BIFAN 레드카펫 예행 연습 유쾌 [TV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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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아 여행가자' 정동원이 영화제 레드카페에 서기 전 장민호와 예행연습을 했다.
11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동원아 여행가자'에서는 장민호, 정동원이 강화도에서 마지막 여행을 즐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정동원은 지난 7일 진행된 2022년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에 '뉴 노멀' 배우로 초청받아 레드카펫을 밟은 바 있다.
장민호는 "맞다. 새로 하는 영화제 간다고 들었다"며 정동원과 레드카펫 예행연습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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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동원아 여행가자' 정동원이 영화제 레드카페에 서기 전 장민호와 예행연습을 했다.
11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동원아 여행가자'에서는 장민호, 정동원이 강화도에서 마지막 여행을 즐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정동원은 "저 레드카펫 밟는다"고 말했다.
앞서 정동원은 지난 7일 진행된 2022년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에 '뉴 노멀' 배우로 초청받아 레드카펫을 밟은 바 있다.
장민호는 "맞다. 새로 하는 영화제 간다고 들었다"며 정동원과 레드카펫 예행연습을 시작했다.
장민호는 "무슨 영화제로 참석했냐. 맡은 배역이 뭐냐"며 정동원에게 질문하며 그의 긴장을 풀어줬다.
이후 정동원은 무사히 레드카펫 행사를 마쳤고, 팬들의 환호를 받기도 했다.
한편 '뉴 노멀'은 영화 '곤지암' 정범식 감독이 4년 만에 선보인 신작이다. 정동원을 비롯해 배우 최지우, 이유미, 샤이니 민호, 피오, 한다인이 주연을 맡아 관심을 받았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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