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 우주소녀 "요즘 하루에 다섯 끼 챙겨먹어..'퀸덤2' 우승에 눈물"

하수나 입력 2022. 7. 11.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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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소녀가 엠넷 '퀸덤2'에서 우승을 한 후 눈물을 쏟았다고 털어놨다.

엠넷 '퀸덤2'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저력을 뽐낸 우주소녀는 스페셜 싱글 앨범  'Sequence'를 내고 활동 중이다.

'퀸덤2' 우승 후 제일 많이 울었던 멤버에 대해 멤버들은 엑시의 이름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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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우주소녀가 엠넷 ‘퀸덤2’에서 우승을 한 후 눈물을 쏟았다고 털어놨다.

11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선 우주소녀(설아, 엑시, 은서, 루다, 수빈)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엠넷 ‘퀸덤2’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저력을 뽐낸 우주소녀는 스페셜 싱글 앨범  ‘Sequence’를 내고 활동 중이다. 

최근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우주소녀는 여름철 보양식에 대한 질문에 “요즘에 살려고 해신탕부터 오리백숙까지 다 먹는다. 깨어있는 시간이 많다보니 하루에 다섯끼 정도를 먹고 있다' 오히려 잘 챙겨먹고 있다”라고 밝혔다. 

‘퀸덤2’ 우승 후 제일 많이 울었던 멤버에 대해 멤버들은 엑시의 이름을 언급했다. 이에 엑시는 “저는 눈물이 많다보니 눈물이 났는데 의외로 연정이가 잘 안 우는데 연정이가 처음으로 서럽게 울었다. 그래서 좀 놀랐다”라며 모두들 북받쳤던 당시를 떠올렸다. 

‘퀸덤2’ 우승 후 앨범을 준비하며 부담이 되진 않았냐는 질문에 “이번 컴백 준비하며 ‘퀸덤2’ 우승 한 이후에 첫 컴백이라 많은 분들의 관심과 주목도 받고 저희 스스로도 욕심도 많이 났던 것 같다. 더 발전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어서 고민도 많이 하고 연습도 많이 했지만 주어진 시간적 여유가 없다보니 심리적인 부담감이 좀 컸던 것 같다”고 밝혔다.

그럴 때 멘탈케어 담담 멤버가 있느냐는 질문에는 “저희는 각자 스스로 케어한다. 강하게 커야 한다”라고 입을 모았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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