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리콜' 성유리 "이혼 위기였던 친구, 내 상담으로 극복..공감 자신"

이하나 2022. 7. 11. 11:5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성유리가 '이별도 리콜이 되나요?'에서 보여줄 공감 능력을 자신했다.

7월 11일 오전 10시 30분 KBS 2TV 신규 예능 '이별도 리콜이 되나요?', '오케이? 오케이!' 공동 제작발표회가 진행 됐다.

한편 KBS 2TV 새 예능 '이별도 리콜이 되나요?'는 11일 오후 8시 30분 첫 방송 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글 이하나 기자/사진 유용주 기자]

성유리가 ‘이별도 리콜이 되나요?’에서 보여줄 공감 능력을 자신했다.

7월 11일 오전 10시 30분 KBS 2TV 신규 예능 ‘이별도 리콜이 되나요?’, ‘오케이? 오케이!’ 공동 제작발표회가 진행 됐다.

‘이별도 리콜이 되나요?’는 사소한 오해로 혹은 사랑하지만 어쩔 수 없이 헤어진, 만남을 다시 꿈꾸는 모든 연인들에게 또 한 번 사랑을 말할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출산 후 6개월만에 복귀한 성유리는 기혼자로서 출연자들의 사연에 공감하며 프로그램을 이끌 예정이다.

성유리는 “MBTI가 INFJ다. 공감 여왕이다. 학창시절에도 친구들이 다 저한테 와서 연애 상담을 했고, 지금도 마찬가지다”라며 “이혼 위기에 있는 친구들도 잘 얘기해서 지금까지 잘 살고 있는 친구도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 분야의 전문가라고 생각하고 프로그램을 녹화했는데 이별은 커플마다 상황이 다르니까 여러 가지 경우의 수가 있구나 생각하며 많이 배우고 있다. ‘이별이 리콜이 되나요?’가 사랑하는 연인도 있지만 사이가 나빠진 부모님이나 친구나, 살면서 좋은 인연도 리콜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다”라고 전했다.

한편 KBS 2TV 새 예능 ‘이별도 리콜이 되나요?’는 11일 오후 8시 30분 첫 방송 된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 유용주 yongju@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