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수, 청바지만 입어도 압도적 굴곡..글래머 대명사답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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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혜수가 압도적인 몸매로 시선을 끌었다.
김혜수는 7월 10일 개인 SNS에 한 장의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자연스러운 복장이지만 훤칠한 키와 글래머러스한 몸매는 숨겨지지 않는 모습.
한편 김혜수는 1986년 영화 '깜보'로 데뷔했으며 '도둑들', '관상', '차이나타운', '미옥' 등의 작품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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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해정 기자]
배우 김혜수가 압도적인 몸매로 시선을 끌었다.
김혜수는 7월 10일 개인 SNS에 한 장의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혜수는 상체 라인을 드러내는 밀착되는 티셔츠에 청바지를 입고 자연 속으로 나들이를 떠난 모습이다.
자연스러운 복장이지만 훤칠한 키와 글래머러스한 몸매는 숨겨지지 않는 모습. 모델 같은 자태로 여유로운 시간을 즐기는 모습이 마치 영화 속 한 장면을 연상케 한다.
이를 본 팬들은 "너무 아름답다. 드레스를 안 입어도 드레스를 입은 것 같다", "역시 여배우 중 몸매 1등", "범접할 수 없을 것 같은 포스"라고 감탄했다.
한편 김혜수는 1986년 영화 '깜보'로 데뷔했으며 '도둑들', '관상', '차이나타운', '미옥' 등의 작품에 출연했다.
지난 2월 공개된 넷플릭스 드라마 '소년심판'에 출연했으며 지난해 10월 류승완 감독의 신작 '밀수' 촬영을 마무리했다.
후반 작업에 돌입한 '밀수'는 밀수에 휘말린 두 여자의 범죄 활극을 다룬 작품이다. 1970년대 평화롭고 작은 바다 마을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이야기를 담는다.
(사진=김혜수 SNS)
뉴스엔 이해정 hae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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