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코비치, 우승컵 안고 '엄지척'
민경찬 2022. 7. 11. 08:02

[윔블던=AP/뉴시스] 노바크 조코비치(3위·세르비아)가 10일(현지시간) 영국 윔블던의 올잉글랜드클럽에서 열린 윔블던 테니스 대회 남자 단식에서 우승, 트로피를 들고 '엄지척'을 하고 있다. 조코비치는 결승에서 닉 키리오스(40위·호주)를 3-1(4-6 6-3 6-4 7-6<3>)로 물리치고 4연패를 달성했다. 2022.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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