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에어드레서, AI로 매일 새옷같이 바꾸는 의류 관리 마법
◆ 글로벌 고객만족 / 의류관리기 ◆

비스포크 에어드레서는 드레스룸뿐 아니라 거실, 현관 등 주거 공간 어디에 두어도 취향에 딱 맞는 인테리어를 완성할 수 있도록 대용량 8종, 일반 용량 7종 등 다양한 색상으로 출시했다. 비스포크 냉장고나 그랑데 AI 세탁기·건조기와 같이 두어도 조화를 이루는 것이 특징이다.
비스포크 에어드레서는 진동과 소음 걱정 없이 공간에 딱 맞는다. 제품을 설치할 때 좌우 1.4㎝, 상부 2.5㎝ 수준의 공간만 확보하면 돼 붙박이장이나 가구와 함께 설치하면 '빌트인' 핏을 구현할 수 있다.
비스포크 에어드레서는 차별화된 인공지능(AI) 기술로 한층 편리하고 섬세하게 의류를 관리할 수 있는 'AI 의류청정솔루션'을 제공한다. 습도 센서로 의류의 습기를 감지해 건조와 구김 제거를 한 번에 할 수 있다.
특히 건조 코스가 기존 2개에서 9개로 늘어나 셔츠, 블라우스, 아웃도어 의류, 수영복 등 다양한 종류의 의류를 섬세하게 맞춤으로 건조해준다.
또 소비자의 사용 패턴을 기억해 자주 사용하는 코스 순서대로 추천하는 'AI 습관 기억', 사용 시간대나 날씨·계절·시간 등의 정보를 기반으로 추천 코스를 제안하는 'AI 맞춤 추천' 기능을 탑재했다.
소비자의 위생과 건강을 배려한 살균 기능도 돋보인다. '매일 케어 코스'에서 '살균 옵션'을 선택하면 인플루엔자·아데노·헤르페스 등 바이러스와 황색포도상구균·대장균 등 유해 세균을 99.9% 제거할 수 있다.
이는 해당 바이러스와 세균으로 오염된 면직물을 셔츠에 각각 부착한 뒤 매일 케어 코스의 살균 옵션을 작동해 시험 진행한 결과다. 자사가 수립한 기준에 따라 시험한 결과를 국제시험·검사기관인 인터텍이 검수한 고려대 약학대학 전임상학실 시험 결과로 실사용 환경에 따라 다를 수 있다.
아기 옷이나 인형, 매일 입는 교복 등 위생이 더욱 중요한 의류·액세서리 역시 해당 코스에 살균 옵션을 추가해 사용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에어드레서 내부를 고온으로 살균해 제품을 위생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내부살균' 기능을 탑재했다.
대용량 모델에는 △최대 143㎝의 긴 옷도 넣을 수 있는 '긴 옷 케어존' △4XL 사이즈의 큰 옷도 벽면에 닿지 않고 관리할 수 있는 '회전 키트' 등 소비자에게 호평받아온 기능을 적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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