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우드기업 오케스트로 대표에 93년생 김영광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클라우드 전문기업 오케스트로가 90년대 생인 김영광(사진) 경영전략본부장을 대표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대학 3학년 재학 중 오케스트로 창업초기에 합류해 개발팀 팀원으로 시작해 영업컨설팅팀장, 경영전략실장, 본부장을 역임했다.
경영, 기술, 영업 등 사업 전반에 걸쳐 역량을 인정받으며 오케스트로의 빠른 성장에 기여했다는 평가다.
오케스트로는 2018년 5월 창업 후 클라우드 소프트웨어 사업을 전개해 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클라우드 전문기업 오케스트로가 90년대 생인 김영광(사진) 경영전략본부장을 대표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김영광 대표는 1993년생으로 울산 대송고, 연세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했다. 대학 3학년 재학 중 오케스트로 창업초기에 합류해 개발팀 팀원으로 시작해 영업컨설팅팀장, 경영전략실장, 본부장을 역임했다. 경영, 기술, 영업 등 사업 전반에 걸쳐 역량을 인정받으며 오케스트로의 빠른 성장에 기여했다는 평가다.
김영광 대표는 "급변하는 시장 환경에서 성장하는 조직이 갖춰야 할 핵심은 빠른 의사결정 능력과 적응력"이라며 "상시 혁신과 창조가 가능한 기업가 정신이 살아있는 조직 문화를 만들어 대한민국, 나아가 세상을 바꾸는 기업이 되겠다"고 밝혔다. 이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든지 오케스트로의 리더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오케스트로는 2018년 5월 창업 후 클라우드 소프트웨어 사업을 전개해 왔다. 공공, 금융, 민간 등의 대규모 클라우드 데이터센터에 클라우드 플랫폼, 클라우드 가상화, 데브옵스 등 클라우드 운영에 핵심이 되는 솔루션을 개발·공급한다. 안경애기자
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피 흘리며 쓰러진 아베…긴박했던 유세 현장
- 尹, `잘 못한다` 50% 육박…콘크리트 지지층도 돌아섰다
- ‘폭풍 SNS’ 박지현 또 폭탄발언…“이재명 지지자들, 날 아동성추행범으로 몰아가”
- "삼전, 참다참다 팔았는데 좀 더 버텨볼 걸"…개미들 후회하는 이유
- 황교익 폭탄발언 “윤석열은 문재인의 반만큼이라도 하고 비난하라”
- 원안위, 국내 최초 원전 고리 1호기 해체 승인… 원전 해체 시장 열렸다
- "선생님, 보험 안 돼도 로봇수술로 해주세요"…수술 로봇 수입 1년 새 57% 증가
- 트럼프, 이란과 핵협상 한다면서 무력충돌 가능성도 제기
- 하반기 산업기상도 반도체·디스플레이 `맑음`, 철강·자동차 `흐림`
- `6조 돌파`는 막아라… 5대은행, 대출조이기 총력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