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가은 '대보 하우스디 오픈 시즌 첫 우승 트로피'[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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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경기도 파주에 위치한 서원밸리컨트리클럽(예선 파72/6,731야드 ㅣ 본선 6,708야드)에서 2022시즌 열네 번째 대회인 '대보 하우스디 오픈'(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송가은(22.MG새마을금고)이 오늘 하루 4개를 줄이며 18언더파 198타(62-68-68)로 시즌 첫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첫 날 코스레코드를 이루며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으로 통산 2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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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스포츠 파주, 박태성 기자) 10일 경기도 파주에 위치한 서원밸리컨트리클럽(예선 파72/6,731야드 ㅣ 본선 6,708야드)에서 2022시즌 열네 번째 대회인 '대보 하우스디 오픈'(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송가은(22.MG새마을금고)이 오늘 하루 4개를 줄이며 18언더파 198타(62-68-68)로 시즌 첫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첫 날 코스레코드를 이루며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으로 통산 2승을 차지했다.
단독 2위는 15언더파 201타를 차지한 오지현, 공동 3위는 14언더파 202타로 유해란, 곽보미 공동 5위는 13언더파 203타 박지영, 임희정, 성유진 공동 8위 12언더파 204타 강다나, 김수지 공동 10위는 11언더파 205타 홍정민, 정지민, 이소영, 홍지원, 박민지, 최민경이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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