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력 수급' 위해 휴일 없이 바쁜 화력발전소

황광모 2022. 7. 10.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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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황광모 기자 = 폭염으로 전력 수급에 대해 비상이 걸린 10일 오후 서울 마포구 한국중부발전 서울발전본부 중앙제어실에서 직원들이 근무를 하고 있다.

이날 이 발전소는 휴일이지만 폭염으로 인한 전력 수급을 위해 최대 발전 능력인 730메가와트에 근접한 650에서 700메가와트 사이에서 전력 생산을 했다. 2022.7.10

hkmpoo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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