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향하던 대한항공 여객기, 기체 이상으로 긴급 착륙

정반석 기자 2022. 7. 10.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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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탄불에서 인천국제공항으로 향하던 대한항공 여객기가 아제르바이잔 수도 바쿠에 긴급 착륙했습니다.

현지시간 9일 오후 6시 25분 이스탄불 국제공항에서 출발한 대한항공 KE9956편이 이륙한 지 약 2시간 만에 기체 이상으로 바쿠의 하이다르 알리예프 국제공항에 긴급 착륙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일부 승객들은 엔진에서 불꽃이 튀는 것을 목격했고, 공항에 항공기가 착륙하자 소방차도 출동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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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탄불에서 인천국제공항으로 향하던 대한항공 여객기가 아제르바이잔 수도 바쿠에 긴급 착륙했습니다.

현지시간 9일 오후 6시 25분 이스탄불 국제공항에서 출발한 대한항공 KE9956편이 이륙한 지 약 2시간 만에 기체 이상으로 바쿠의 하이다르 알리예프 국제공항에 긴급 착륙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항공기 기장은 기내 방송에서 비행기 엔진 중 하나에 이상이 생겼다고 공지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일부 승객들은 엔진에서 불꽃이 튀는 것을 목격했고, 공항에 항공기가 착륙하자 소방차도 출동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정반석 기자jbs@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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