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왕3' 라오스 원정기 마무리, 롤링페이퍼 읽다 눈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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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왕3'가 시즌을 마무리했다.
7월 9일 방송된 TV CHOSUN '골프왕3' 14회는 수도권 시청률 1.3%, 순간 최고 시청률 2.0%(닐슨코리아 제공)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방송된 종편 예능 프로그램 중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골프왕3'가 국내 예능 최초로 '라오스' 원정 경기를 떠난 가운데, '시즌3 왕중왕'을 가리는 최강자전을 펼쳐 긴장감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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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명미 기자]
‘골프왕3'가 시즌을 마무리했다.
7월 9일 방송된 TV CHOSUN ‘골프왕3’ 14회는 수도권 시청률 1.3%, 순간 최고 시청률 2.0%(닐슨코리아 제공)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방송된 종편 예능 프로그램 중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골프왕3’가 국내 예능 최초로 ’라오스’ 원정 경기를 떠난 가운데, ‘시즌3 왕중왕’을 가리는 최강자전을 펼쳐 긴장감을 자아냈다.
또 멤버들은 시즌 마무리를 위해 지난 4개월간의 기록이 담긴 장소에서 행복했던 순간들을 살펴보며 새삼 추억에 잠겼다. 멤버들은 서로를 향한 마음을 글로 적는 롤링페이퍼를 나눴고, 윤태영은 읽기 전부터 “눈물이 날 것 같다”고 울컥해했다.
윤태영은 김지석의 “내가 아는 사람 중 가장 여리고 착한 남자”라는 말에 눈물을 터트렸고 김지석 역시 함께 눈물을 흘리며 우정의 깊이를 가늠케 했다. 장민호는 “‘골프왕’이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되게 큰 위로를 받고 간다”며 “좋은 형, 동생 생긴 것 만족하고, 행복하고 뜻깊은 프로그램이었다”는 말로 뭉클한 감동을 안겼다.(사진=TV조선)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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