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카리나 "친언니, 간호사..나보다 더 예뻐" [TV캡처]

백지연 기자 2022. 7. 9. 23:5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참시' 카리나가 언니에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이날 방송에서 메이크업을 받으러 샵에 들린 카리나.

메이크업 아티스트는 카리나에게 "카리나보다 더 예쁘다는 미모의 언니가 있지 않냐"라고 물었다.

카리나는 "맞다. 언니 얘기를 하면 언니가 보고 싶다"며 "언니가 직장에 제가 동생이라는 걸 말을 안 했다. 제가 동생인 걸 모른다"라고 설명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전참시 / 사진=MBC 전참시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전참시' 카리나가 언니에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9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 에스파가 게스트로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메이크업을 받으러 샵에 들린 카리나. 메이크업 아티스트는 카리나에게 "카리나보다 더 예쁘다는 미모의 언니가 있지 않냐"라고 물었다.

카리나는 "맞다. 언니 얘기를 하면 언니가 보고 싶다"며 "언니가 직장에 제가 동생이라는 걸 말을 안 했다. 제가 동생인 걸 모른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언니가 간호사"라며 "언니 직장 1층 카페에서 저희 노래가 나오면 동료들이 따라 하는데 기분이 묘하다고 했다"라고 알렸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