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딸맘' 이지혜, 육아 고충 토로 "전쟁의 시작" [엄마는 예뻤다]

김나연 기자 2022. 7. 9.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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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예뻤다'의 '두딸맘' 이지혜가 육아 고충을 토로했다고 해 관심을 모은다.

LG헬로비전, MBN 오리지널 예능 '엄마는 예뻤다'는 의학, 패션, 뷰티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이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해 엄마의 예뻤던 청춘으로 회귀시켜줄 뿐 아니라, 엄마의 마음까지 치유해, 삶을 대하는 방식을 바꿔주는 솔루션 프로그램.

이 가운데 '두딸맘' 이지혜가 육아 고충을 털어놓았다고 전해져 이목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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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김나연 기자]
이지혜 / 사진=LG헬로비전, MBN
'엄마는 예뻤다'의 '두딸맘' 이지혜가 육아 고충을 토로했다고 해 관심을 모은다.

LG헬로비전, MBN 오리지널 예능 '엄마는 예뻤다'는 의학, 패션, 뷰티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이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해 엄마의 예뻤던 청춘으로 회귀시켜줄 뿐 아니라, 엄마의 마음까지 치유해, 삶을 대하는 방식을 바꿔주는 솔루션 프로그램. 오는 10일 방송되는 11회에서는 경기도 광주에 거주하는 열한 번째 의뢰모의 청춘을 되찾아 주기 위한 맞춤 솔루션이 진행된다.

이 가운데 '두딸맘' 이지혜가 육아 고충을 털어놓았다고 전해져 이목이 집중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의뢰모는 11살 첫째부터 갓난아이까지 5남매와 함께 등장해 4MC의 입을 떡 벌어지게 만들었다. 이에 이지혜는 귀여운 아이들의 모습에 미소를 감추지 못하는 한편, "아이 다섯이면 어떤 느낌일까 (상상도 안 간다). 저는 둘이어도 힘든데, 진짜 존경스럽다"며 의뢰모를 향한 존경심을 내비쳤다.

뿐만 아니라 이지혜는 의뢰모의 일상 VCR을 보며 폭풍 공감을 쏟아냈다는 전언이다. 이지혜는 "(아이들이 기상하면) 전쟁의 시작"라고 전한 데 이어, 유치원에 가지 않겠다며 칭얼대는 넷째의 모습에 "저희 딸이랑 비슷하다. 아침에 징징대면 그 이유를 모르겠다"며 깊은 공감을 표했다고. 이에 자녀를 둔 전국의 부모의 공감을 자아낼 '엄마는 예뻤다' 본 방송에 관심이 더욱 높아진다.

한편 '엄마는 예뻤다' 11회는 오는 10일 오후 5시에 LG헬로비전 지역채널 25번과 MBN을 통해 방송된다.

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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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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