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항서, 손흥민과 관계묻는 베트남人들에게 하는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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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항서 베트남 축구대표팀 감독은 '월드 클래스' 손흥민(토트넘 훗스퍼)과의 관계를 묻는 베트남 사람들에게 뭐라고 대답할까.
박항서 감독은 "손흥민 선수는 월드클래스다"라며 월드클래스 논쟁에 종점을 찍었다.
그러자 MC 유재석이 손흥민 아버지인 손웅정씨와 연락을 하는지 묻자 박항서 감독은 "해본적 한 번도 없어요"라며 "같이 생활하진 않았지만 같은 축구인이었으니까"라고 대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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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박항서 베트남 축구대표팀 감독은 '월드 클래스' 손흥민(토트넘 훗스퍼)과의 관계를 묻는 베트남 사람들에게 뭐라고 대답할까.
박항서 감독은 지난 6일 tvN을 통해 방영된 '유퀴즈 온 더 블록'에 출연했다.

인터뷰 예능에 출연한 박항서 감독은 지난 5년간 베트남 축구대표팀 감독을 맡으며 소회와 고충 등을 이야기 했다.
인터뷰 중 손흥민에 대한 얘기가 나왔다. 박항서 감독은 "손흥민 선수는 월드클래스다"라며 월드클래스 논쟁에 종점을 찍었다.
박 감독은 "베트남분들이 손흥민과의 관계를 물어본다. 월드클래스니까. 자꾸 아냐고 물어본다"며 웃었다.
이어 "얘기하면 길어지니까 그냥 '손흥민 아버지하고 나하고 친구야'라고 말한다"고 했다. 그러자 MC 유재석이 손흥민 아버지인 손웅정씨와 연락을 하는지 묻자 박항서 감독은 "해본적 한 번도 없어요"라며 "같이 생활하진 않았지만 같은 축구인이었으니까"라고 대답했다.
실제로 박항서 감독과 손웅정씨는 1985년 K리그에서 타팀에서 선수생활을 한 바 있다. 손웅정씨가 1985년 상무 소속으로 K리그에 데뷔했고 박항서 감독은 럭키 금성(현 FC서울)에서 선수생활 말년을 보내고 있었다. 이후 손웅정씨가 뛴 상무가 2부격인 리그에서 뛰었고 박항서 감독이 1988년을 끝으로 은퇴하면서 선수로 더 함께하진 못했다.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jay1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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