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코 필러+턱은 보톡스" 박나래.. 정찬성과 격투기 맞대결 '폭소' ('나혼산') [Oh!쎈 종합]

[OSEN=박근희 기자] '나 혼자 산다’ 박나래가 정찬성 선수와 격투기 대결을 했다.
8일 오후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박나래의 격투기 훈련 현장이 공개됐다.
이주승은 천우희와 많이 친하다고 언급했다. 코드 쿤스트는 “천우희씨 나오면 안된다. 제가 제일 좋아하는 배우다”라고 말했다. 천우희씨가 나오면 어떡할거냐는 질문에 코드 쿤스트는 “저 앞에서 할거다”라며 입구를 가리켰다. 이주승은 “(천우희씨가 나 혼자 산다) 많이 본다”라고 말했고, 이를 들은 코드 쿤스트는 귀를 감싸며 부끄러운 모습을 보여 폭소를 자아냈다.

S전자에 다니는 코드 쿤스트의 훈남 동생이 등장했다. 코드 쿤스트는 “(지난번 출연 이후로) 연락이 많이 왔다. 연애 프로그램에서도 많이 왔다”라고 전하기도. 동생이 92년생이라는 말에 전현무는 “딱 좋다. 너무 설렌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황찬성 선수의 지도 하에 훈련을 하기 시작한 박나래는 땀을 비오듯 쏟았다. 황찬성은 “왜 이렇게 땀을 흘려? 아무것도 안 했는데”라고 말했고, 박나래는 “정말 좀비세요? 왜 땀이 안나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나래의 엄청난 펀치 솜씨에 황찬성은 “좋아”라며 흡족한 모습을 보였다.
황찬성은 “문호에게 한 방 넣어주자”라고 말했다. 너튜브에서 ‘저승 문호’로 유명한 박문호 선수가 등장했다. 박나래는 “문호씨랑 저는 체격이 안 맞는다”라며 황당해했고, 황찬성은 “그건 괜찮다. 길 가다가 이런 나쁜 사람 만날 수 있다”라고 말하기도. 박나래는 “코에 필러, 눈에 필러, 턱에는 보톡스가 있다. 이마는 괜찮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황찬성은 “잘한다. 재능이 있다”라며 흡족해했다. 박나래는 무릎을 꿇고 “잘못했다”라고 비는 모습을 보여 좌중을 폭소케 했다. 박나래는 “발차기를 배워야겠다. 물 한 모금만 먹고 오겠다”라고 말하며 열정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황찬성 선수의 로우킥을 맞은 박나래는 “트럭이 날 쳤다”라며 욕설을 내뱉었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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