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촌 며느리' 정지원 아나, 둘째 임신 6개월 "11월 출산 예정"

송오정 2022. 7. 8.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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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원 아나운서가 둘째를 임신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7월 8일 다수의 매체를 통해 정지원 아나운서가 둘째를 임신 중이라는 보도가 전해졌다.

정지원 아나운서는 지인 소개를 통해 만난 독립영화 감독 소준범과 지난 2019년 4월 결혼했다.

한편 정지원은 KBS 38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현재 KBS 2TV '생생정보통' 진행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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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송오정 기자]

정지원 아나운서가 둘째를 임신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7월 8일 다수의 매체를 통해 정지원 아나운서가 둘째를 임신 중이라는 보도가 전해졌다.

현재 임신 6개월로, 오는 11월 출산을 앞두고 휴가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정지원 아나운서는 지인 소개를 통해 만난 독립영화 감독 소준범과 지난 2019년 4월 결혼했다. 두 사람은 5살 나이 차이로,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소준범 감독이 치킨 프랜차이즈 교촌F&B 소진세 회장 아들인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한편 정지원은 KBS 38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현재 KBS 2TV '생생정보통' 진행을 맡고 있다.

(사진= 뉴스엔 DB)

뉴스엔 송오정 songo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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