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시원 "'겨울연가' 욘사마 役, 배용준보다 먼저 제의 받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겸 가수 류시원이 아내와의 달달한 신혼 생활을 공개한다.
8일 오후 8시에 방송하는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류시원과 함께 속초와 핫 플레이스 양양으로 떠난다.
1세대 한류스타 류시원은 '욘사마 신드롬'을 불러일으킨 드라마 '겨울연가'를 언급한다.
그 이후 일본에서 대성공한 '겨울연가'에 식객 허영만은 "내가 생각해도 배 아프네"라며 일갈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류시원. 2022.07.08.(사진=TV조선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7/08/newsis/20220708120128061cwzc.jpg)
[서울=뉴시스]김현숙 인턴 기자 = 배우 겸 가수 류시원이 아내와의 달달한 신혼 생활을 공개한다.
8일 오후 8시에 방송하는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류시원과 함께 속초와 핫 플레이스 양양으로 떠난다.
1세대 한류스타 류시원은 '욘사마 신드롬'을 불러일으킨 드라마 '겨울연가'를 언급한다. 그는 "'겨울연가'에서 '욘사마' 배역은 사실 배용준보다 내가 먼저 제의받았다"고 전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상대역인 최지우와 전 작품에서 여러 차례 호흡을 맞췄었기에 시청자의 몰입감을 위해 배역을 거절했다"고 설명했다. 그 이후 일본에서 대성공한 '겨울연가'에 식객 허영만은 "내가 생각해도 배 아프네"라며 일갈한다.
이뿐 아니라 재작년 비연예인과 결혼한 류시원은 사랑꾼의 면모를 드러낸다. 그는 "일반인인 아내를 배려해 비공개로 결혼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며 "아내가 2세 연하라는 정보가 떠돌았지만 사실 그보다는 나이 차이가 더 난다"고 밝혀 이목을 끌었다. 더욱이 아내의 직업도 처음 공개한다.
한편 류시원과 허영만은 직접 잡은 생물로 맑게 끓인 물곰탕 맛집, 속초의 대표 관광지인 중앙 시장, 기업 회장님들도 줄을 서서 먹는다는 참가자미 전문점 등을 찾는다.
☞공감언론 뉴시스 esther@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활동 중단' 조세호, 최준희 결혼식 사회…후덕해진 근황
- 故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식 현장 공개…오빠 최환희 손 잡고 입장
- 탁재훈·한혜진 핑크빛 기류? "제주도 같이 가자"
- 장윤정, 美명문대 졸업한 딸 공개…엄마 닮았네
- '4혼 고백' 편승엽 "현 아내, 2살 연하에 초혼"
- 백지영 "♥정석원과 첫 만남에 첫 키스"
- 유재석, '태도 논란' 양상국에 조언…"스타가 되어갈 때 조심해야"
- 배우 강신효, 비연예인과 결혼…"평생 함께하고 싶어"
- 전지현, 식사 습관 공개…"오후 2시 첫 끼, 건강식으로 배부르게"
- 장원영, 새깅 패션 눈길…팬티 가격 151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