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일장사 해봤지만" 진성, 남진 팬 과일 조공에 감탄 (주접이 풍년)[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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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진성이 남진 팬의 조공에 과일장사 시절을 언급했다.
7월 7일 방송된 KBS 2TV '팬심자랑대회 주접이 풍년'에서는 영원한 오빠 가수 남진 2편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영원한 오빠 가수 남진의 공연마다 20년 째 한정식 조공을 하고 있다는 오빠 밥상 팬이 출연해 주접력을 자랑했다.
설운도, 진성, 박군, 송가인 등이 남진 팬의 한정식 조공에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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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진성이 남진 팬의 조공에 과일장사 시절을 언급했다.
7월 7일 방송된 KBS 2TV ‘팬심자랑대회 주접이 풍년’에서는 영원한 오빠 가수 남진 2편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영원한 오빠 가수 남진의 공연마다 20년 째 한정식 조공을 하고 있다는 오빠 밥상 팬이 출연해 주접력을 자랑했다. 오빠 밥상 팬은 16첩 한정식에 과일 후식까지 10개 보따리를 들고 남진의 공연장을 찾았다.
이어 남진의 공연장 대기실에 만찬이 차려졌고 출연 가수들이 모두 함께 음식을 먹었다. 설운도, 진성, 박군, 송가인 등이 남진 팬의 한정식 조공에 감탄했다.
특히 진성은 과일 후식도 클라스가 다르다며 “산딸기도 있다. 내가 과일 장사했지만 이런 과일은 팔아본 적이 없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또 진성은 “큰 나무 밑은 비를 덜 맞는다. (남진이) 제가 그 길을 가지 않으면 안 될 만큼 모범적인 길을 걷고 계신다. 형님만큼 열심히 하면 되겠다. 앞으로도 열심히 형님을 응원하고 옆에서 보필하고 싶다”고 선배 남진을 향한 애정도 드러냈다. (사진=KBS 2TV ‘팬심자랑대회 주접이 풍년’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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