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세레니티CC 종합 골프리조트로 변신[골프소식]
김경호 선임기자 2022. 7. 7. 17:08

㈜다옴이 운영중인 충북 청주 세레니티CC(옛 실크리버CC)가 9홀 코스를 증설하고 풀빌라 콘도와 커뮤니티 시설을 추가해 종합 골프 리조트로 탈바꿈한다.
18홀 코스를 운영하고 있는 세레니티 CC는 오는 9월까지 9홀 추가 조성을 마쳐 27홀 코스로 확장하고 내년 6월까지 콘도와 커뮤니티 시설을 완공할 예정이라고 7일 밝혔다.
공정률 92%의 신규 9홀은 기존 코스 일부와 세종시 등을 조망하는 전망이 빼어나다.
토목 공사를 시작한 풀빌라 콘도는 부지 안에서 가장 전망이 좋은 지점 5만 9000㎡에 40실이 들어선다. ‘아시아의 젊은 건축가 6인’에 선정된 김찬중 더 시스템랩 건축사사무소 대표 겸 경희대 건축학과 초빙교수가 설계를 맡았다.
지하 3층에 지상 3층 규모의 복합 커뮤니티 센터는 인피니티풀, 컨벤션, 200m의 드라이빙레인지, 베이커리 & 카페 등이 들어선다.
접근성도 크게 좋아진다. 서울-세종 고속도로(제2경부고속도로) 구리-안성 구간(72.2km)이 오는 12월 개통되고, 2024년에는 나머지 안성~세종 구간(55.9km)이 뚫려 서울에서 60∼70분 거리로 단축된다.
㈜다옴은 2020년 인수한 세레니티 CC와 함께 경북 김천에 27홀 규모의 대중제 골프장인 포도 컨트리클럽을 운영하고 있다.
김경호 선임기자 jerome@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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