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중 클래식 2집 '파노라마', 오늘 예판 시작

김현숙 인턴 2022. 7. 7.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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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호중이 클래식 앨범으로 돌아온다.

생각엔터테인먼트는 7일 "이날 오후 5시부터 핫트랙스, 신나라, 뮤직플랜트 등 각종 음반사이트를 통해 김호중의 클래식 정규 2집 '파노라마(PANORAMA)'의 예약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파노라마' 피지컬 앨범은 한 가지 버전으로 포토북, CD, 포토카드(15종 중 랜덤 1종)로 구성돼 있다.

'파노라마'는 김호중이 군 소집해제 이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클래식 정규 앨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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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가수 김호중 '파노라마' 앨범. 2022.07.07.(사진=생각엔터테인먼트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현숙 인턴 기자 = 가수 김호중이 클래식 앨범으로 돌아온다.

생각엔터테인먼트는 7일 "이날 오후 5시부터 핫트랙스, 신나라, 뮤직플랜트 등 각종 음반사이트를 통해 김호중의 클래식 정규 2집 '파노라마(PANORAMA)'의 예약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파노라마' 피지컬 앨범은 한 가지 버전으로 포토북, CD, 포토카드(15종 중 랜덤 1종)로 구성돼 있다.

'파노라마'는 김호중이 군 소집해제 이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클래식 정규 앨범이다. 특히 이번 앨범에는 '주마등', '약속' 더블 타이틀곡을 비롯해 총 16곡이 실렸다.

피아니스트 이루마가 작곡에 참여한 더블 타이블곡 '약속'부터 가수 최백호와의 듀엣, 그리고 정통 성악, 발라드 성향의 크로스오버, 라틴 음악 등이 담겨 있다.

'파노라마'는 27일 발매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sther@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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